대전의 대학교 통학버스에서 있었던 일임. 어떤 가정교육과 여자가 내가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깨움. 무슨일인가 싶어서 물어보니까 내가 다리를 떠는게 자기 시선에 거슬린다는 거임. 그래서 다리 떨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반말로 훈계를 함. 이 여자가 나이가 좀 들어보임 40대인데 왜 내가 싸가지 없는 말투로 이야기 하는지는 과거의 일로 설명을 하겠음. 5월에 있었던 일인데 이 여자가 공항에서 끌고 다니는 가장 큰 캐리어를 (그것도 엄청 무거워 보이는) 내 무릎에 올려놓는 것임.! 그러더니 나보고 자기가 무겁고 거슬린다고 그걸 내 무릎에 올려놓겠다고 함. 헌데 그 여자는 앉아있었음. 그럼 자기 자리 옆에다가 두면 될것을 반말을 지껄이면서 내가 조용하다는둥 다른사람에게 당하고 다닐 상이라는 둥 자기혼자 수다(를 빙자한 싸가지 없는 말)을 지껄이고 있음. 내가 열받아서 그 캐리어를 그쪽 자리에다가 던져버림. 말할 가치도 없어서 말도 안했지만 자기가 놀랐다면서 뭐라고 하고 앉았음. 주변 승객분들과 기사분들에겐 사과 했지만 그 여자에게는 한마디도 안함. 그러더니 그여자가 하는 말이 자기 후배들과 선배들을 데리고 와서 괴롭히겠다는 것임. 교수님에게 일러바치겠다는 것임. 나는 그냥 코웃음 치고 말음. 결국 그여자는 그딴짓 하나도 안하고 내가 학기 끝날때까지 그여자를 노려보는 소심한 병신짓을 하면서 마무리를 함. 그런데 이 여자가 오늘 한짓은 더 가관임. 시선에 거슬린다면서 남의 다리를 계속 주물럭 거리면서 만지는 것임 그여자의 손목을 꺽어버려서 빼낼까 하다가 폭행죄로 입건될까 무서워서..탁 쳐냄. 그랬더니 그년이 하는말이 어린년이 싸가지 없게 하늘같은 선배 앞에서 다리떨고 난리야. 라고 지랄을 함. 그래서 내가 열받아서 몇학년이신데요. 라고 물어보니까 2학년이라는 거임. 잘걸렸음 나는 4학년임. 그래서 나도 한소리를 함. 가정교육과 사범대라는 사람이 (내가 국어국문학과인데 가정교육과가 국어국문학과 조카 무시하고 교수님들에게 싸가지 없게 굴어서 교수들이 가정교육과 학생들은 수업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신청을 해봤자 조교나 가정교육과 교수에게 직접 얘기해서 빼냄) 내가 한마디를 함. 옆의 남자분도 가만히 있는데 (그분은 신경도 안씀) 남의 다리를 떨지 말라 얘기를 할수 있느냐고. 내가 다리를 떨면 떠는 거지 왠 상관이느냐고 . 혼자 나불거리고 있길래 말 딱딱 끊어서 훈계를 해줌. 원래 만학도라는 사람들이 저렇게 싸가지가 없는지는 모르겠으나 50대인 늙은 아줌마가 있는데 이여자는 더 가관임. 무조건 다른 학생들의 사정은 생각도 안하고 조별과제가 있을 때마다 같은 조원들을 강제감금을 시켜가면서 3일간 밤새도록 전화를 하거나 독촉을 계속 하고 자기가 잘못한 것을 다른사람의 잘못으로 포장해서 교수님에게 일름. 나도 당해봄. 나도 30대가 약간 넘지만 어리더라도 예의를 갖추어서 대하는데 아줌마들은 정말 이상함. 등산복을 입고 있으면서 대학 통학버스를 타거나 무조건 사람을 밀어부치면서 짐 들어달라고 하고 지갑 떨어뜨렸다면서 일부러 가방을 열어서 가져가기도 하고.. 웃긴건 소매치기가 전부 나이들은 아저씨나 아줌마임.. 어쩄든 간에 내가 예의가 없었던 건 사실이긴 하지만 사과하기는 싫어서 그여자가 내릴때까지 계속 다리 떨다가 그이후론 가만히 있음. 엿좀 먹어보라고 ㅋㅋ그 미친년은 억지로 앉아있는 사람 밀어내고 거기서 코골면서 자는데 꼭 공사장 드릴소리임.
민폐녀
5월에 있었던 일인데 이 여자가 공항에서 끌고 다니는 가장 큰 캐리어를 (그것도 엄청 무거워 보이는) 내 무릎에 올려놓는 것임.! 그러더니 나보고 자기가 무겁고 거슬린다고 그걸 내 무릎에 올려놓겠다고 함. 헌데 그 여자는 앉아있었음. 그럼 자기 자리 옆에다가 두면 될것을 반말을 지껄이면서 내가 조용하다는둥 다른사람에게 당하고 다닐 상이라는 둥 자기혼자 수다(를 빙자한 싸가지 없는 말)을 지껄이고 있음. 내가 열받아서 그 캐리어를 그쪽 자리에다가 던져버림. 말할 가치도 없어서 말도 안했지만 자기가 놀랐다면서 뭐라고 하고 앉았음. 주변 승객분들과 기사분들에겐 사과 했지만 그 여자에게는 한마디도 안함. 그러더니 그여자가 하는 말이 자기 후배들과 선배들을 데리고 와서 괴롭히겠다는 것임. 교수님에게 일러바치겠다는 것임. 나는 그냥 코웃음 치고 말음.
결국 그여자는 그딴짓 하나도 안하고 내가 학기 끝날때까지 그여자를 노려보는 소심한 병신짓을 하면서 마무리를 함.
그런데 이 여자가 오늘 한짓은 더 가관임. 시선에 거슬린다면서 남의 다리를 계속 주물럭 거리면서 만지는 것임 그여자의 손목을 꺽어버려서 빼낼까 하다가 폭행죄로 입건될까 무서워서..탁 쳐냄. 그랬더니 그년이 하는말이 어린년이 싸가지 없게 하늘같은 선배 앞에서 다리떨고 난리야. 라고 지랄을 함. 그래서 내가 열받아서 몇학년이신데요. 라고 물어보니까 2학년이라는 거임. 잘걸렸음 나는 4학년임. 그래서 나도 한소리를 함. 가정교육과 사범대라는 사람이 (내가 국어국문학과인데 가정교육과가 국어국문학과 조카 무시하고 교수님들에게 싸가지 없게 굴어서 교수들이 가정교육과 학생들은 수업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신청을 해봤자 조교나 가정교육과 교수에게 직접 얘기해서 빼냄) 내가 한마디를 함. 옆의 남자분도 가만히 있는데 (그분은 신경도 안씀) 남의 다리를 떨지 말라 얘기를 할수 있느냐고. 내가 다리를 떨면 떠는 거지 왠 상관이느냐고 . 혼자 나불거리고 있길래 말 딱딱 끊어서 훈계를 해줌. 원래 만학도라는 사람들이 저렇게 싸가지가 없는지는 모르겠으나 50대인 늙은 아줌마가 있는데 이여자는 더 가관임. 무조건 다른 학생들의 사정은 생각도 안하고 조별과제가 있을 때마다 같은 조원들을 강제감금을 시켜가면서 3일간 밤새도록 전화를 하거나 독촉을 계속 하고 자기가 잘못한 것을 다른사람의 잘못으로 포장해서 교수님에게 일름. 나도 당해봄. 나도 30대가 약간 넘지만 어리더라도 예의를 갖추어서 대하는데 아줌마들은 정말 이상함. 등산복을 입고 있으면서 대학 통학버스를 타거나 무조건 사람을 밀어부치면서 짐 들어달라고 하고 지갑 떨어뜨렸다면서 일부러 가방을 열어서 가져가기도 하고.. 웃긴건 소매치기가 전부 나이들은 아저씨나 아줌마임.. 어쩄든 간에 내가 예의가 없었던 건 사실이긴 하지만 사과하기는 싫어서 그여자가 내릴때까지 계속 다리 떨다가 그이후론 가만히 있음. 엿좀 먹어보라고 ㅋㅋ그 미친년은 억지로 앉아있는 사람 밀어내고 거기서 코골면서 자는데 꼭 공사장 드릴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