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으로 대기업에서 일한지 1달 반 정도 됐어요. 저보다 먼저 들어온 인턴 세명은 두달반 일했구요. 처음 들어왔을때 셋이 넘 친하길래 셋이 동시에 들어와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절 안껴줘요.. 앞에선 친한척하고 잘해주면서 회식같은거 갈때 전 전혀 몰랐구요.. 근무도중에 매점 갈때도 저 빼고 가요. 인턴이 다섯명인데 저한테 다른 인턴(세명이 한명을) 욕하더니 저한테도 회식같은거 숨기고 그러네요 뭐죠ㅠ진짜.... 이게 사내왕딴가요? 맨날 제일 끝나면 남일 도와주고 뭐 하나 알려주면 매일 궂은 일도 제가 도맡아했는데.... 맨날 웃고 화 한번 안내고 주어진 일 잘해왔는데.. 왜 이러는거죠 저한테.. 지금도 셋이 밥먹으러가고 저 혼자 방왔어요. 안그래도 혼자 타지에서 사느라 외로운데 이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고 여기다 적어요..ㅠㅠ
사내왕딴가요 이게....
인턴으로 대기업에서 일한지 1달 반 정도 됐어요.
저보다 먼저 들어온 인턴 세명은 두달반 일했구요.
처음 들어왔을때 셋이 넘 친하길래 셋이 동시에 들어와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절 안껴줘요..
앞에선 친한척하고 잘해주면서 회식같은거 갈때 전 전혀 몰랐구요..
근무도중에 매점 갈때도 저 빼고 가요.
인턴이 다섯명인데 저한테 다른 인턴(세명이 한명을) 욕하더니 저한테도 회식같은거 숨기고 그러네요
뭐죠ㅠ진짜.... 이게 사내왕딴가요?
맨날 제일 끝나면 남일 도와주고 뭐 하나 알려주면 매일 궂은 일도 제가 도맡아했는데....
맨날 웃고 화 한번 안내고 주어진 일 잘해왔는데..
왜 이러는거죠 저한테..
지금도 셋이 밥먹으러가고 저 혼자 방왔어요.
안그래도 혼자 타지에서 사느라 외로운데
이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고 여기다 적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