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간석사거리에 있는 박태동산부인과 앞. 차타고 지나는 길에 보게 되었는데요 쪼그리고 앉아계신 아주머니가 보여.. 제가 사진을 찍으니 아주머니께서 고개를 연신 끄덕이시며 저에게 부탁한다는 메세지 같아서 그냥 있을수가 없더라고요. 저도 저 피켓만 본터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여기서 아이를 낳다가 따님이 죽은거 같아요.. 안쓰러움에..사진이라도 찍어 올려 드려봅니다.. 6
아주머니의 애절함
차타고 지나는 길에 보게 되었는데요
쪼그리고 앉아계신 아주머니가 보여..
제가 사진을 찍으니 아주머니께서 고개를 연신
끄덕이시며 저에게 부탁한다는 메세지 같아서
그냥 있을수가 없더라고요.
저도 저 피켓만 본터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여기서 아이를 낳다가 따님이 죽은거 같아요..
안쓰러움에..사진이라도 찍어 올려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