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기사의 물품분실의 고객응대방법" 야!!!!!!이!!!!!!씨발년아!!!!!!"

찹쌀도넛2013.11.01
조회574

도저히 분해서 참을수가없음에 이글을 올려봅니다.

우리나라 대기업이라고자신하는 CJ택배기사의 거침없는 욕지꺼리를!!!!!!

10/2일 본인은 지인회사인 스포츠의류 전문업체(부산기장에 소재) 지인앞으로 그업체의류2벌을 사이즈교체차 발송했읍니다.  시간이지났음에도 교체된 의류가 도착하지않아....바빠서 그런가보다하고 넘겨버리다가 그저께 지인에게 확인해보니 수령한적이없다하여 회사직원에게 발송된내용확인해보라고하니 답변이없어....내가직접 오후늦게 택배영업소 소장에게 전화해보니 아주퉁명한 목소리로 "배송직원이 확인하러 직접들어갔으니까 내일전화줄겁니다"라고하기에 오늘 내내 기다리다가 저녁9시38분 배송기사인  김XX배달원에게 전화를하니 너무도 어이없게

 

택배직원 : 그걸 무슨수로확인하냐고 어제오늘일도아니고!!!!!!(버럭함)

 

본인왈: 싸인안받아요? 수취인 있을거아닙니까!!!!

 

택배직원 : 받을때도있고 안받을때도있지 쌓아놓고 오는데 그리고, 시간지난지가언젠데 이시간에 전화하냐고 버럭하기에

 

본인왈연락준다고해서 기다리지않았냐!!!그러니까

 

택배직원 내가언제그랬냐길래

 

본인왈 그 쪽 소장이 배송기사가 확인하러들어갔으니 내일전화준다그랬는데 여태기다려도 연락도 안줘놓고 물건분실해놓고  뭐가그리 당당합니까?????  그러니까

고래고래고함지르며

야!!!!!!이 신발년아!!!!!! 욕찌거리입디다!!!!!!!!!!!!!!!!!!!!!!!!!!!
뭐이딴 미친경우가 다있나!!!!분실한게 무슨 당당한 자랑거리라고 미안하다고 다시한번확인해보겠다고해도 시원찮을판에 서비스업종이라는 양반이 신발년아????????? 내가 왜 그딴 미친인간한테 이딴욕을 얻어먹어야합니까!!!!!!!!!!!!!!!!!!!!!!!!!!!! 택배기사들이 바쁘고힘들고해서 피곤해서 말투가 좀투박하다고칩시다.  이게 상식적으로 용서가되는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