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애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 하면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 있는 어느 날에도 마음에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때가 있습니다. 사람들 틈에서 호흡하고 있는 동안에도 문득 심한 소외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행복만이 가득할 것 같은 특별할 날에도 홀로 지내며 소리없이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내일의 할일은 잊어 버리고 오늘만을 보면서 때로는 흔들리는 세상을 보고플 때가 있습니다. 늘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변화에 혼란 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만 보인다고 하여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가끔은 흔들려도 보고싶고 때로는 놓아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한 날들 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 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게 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속에는 새로운 비상이 있듯이 흔들리고픈 마음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중의 하나 입니다. -내 마음의 휴식이 되는 이야기 중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41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삶애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 하면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 있는 어느 날에도
마음에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때가 있습니다.
사람들 틈에서 호흡하고 있는 동안에도
문득 심한 소외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행복만이 가득할 것 같은 특별할 날에도
홀로 지내며 소리없이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내일의 할일은 잊어 버리고 오늘만을 보면서
때로는 흔들리는 세상을 보고플 때가 있습니다.
늘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변화에
혼란 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만 보인다고 하여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가끔은 흔들려도 보고싶고
때로는 놓아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한 날들 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
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게 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속에는 새로운 비상이
있듯이 흔들리고픈 마음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중의 하나 입니다.
-내 마음의 휴식이 되는 이야기 중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