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있습니다. 동갑이구요 얘를 어떻게 알게됬냐면 7월쯤 저희 매장에서 같이 일하면서 알게됬습니다. 제가 20살 모솔이라서요.. 이게무슨감정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챙겨주고싶고 자꾸생각나고 카톡프로필사진 계속보게되고 자꾸 찾아봐요 얘를 연락도 계속하고싶구요 좋아하는거 맞겠죠 ? 어쨌든 잘해보고싶어서 카톡으로 연락하면 느끼는 게..정말..얘가 저를 싫어 하는거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카톡을 1시쯤에 보냈다고 가정하면 5시에 확인했다고 하면. 그 후에 답장을 안합니다.. 심지어 카톡 프로필사진은 바뀌는데 읽음 표시는 안떠요..ㅋ 근데 헷갈리는게 만나서 일마치고 걔 집방향이랑 똑같아서요 걔 집가는길이좀 어두컴컴하고 위험해보여서 같은 집방향이라는 핑계로 데려다주는데 그때 둘이서 이야기해보면 또 잘 대해줍니다. 그냥 대화도 잘 안끊기는거 같고요 저 혼자만의 착각일까요.. 전 이 친구가 정말 좋은데 잘 되고 싶은데 이 친구는 저한테 관심이 없어보여서 정말 슬픕니다.. 어떻게 하면 잘될수있을까요 저한테 관심좀 가져주면 좋겠어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ㅜ.ㅜ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좋아하는 여자가있습니다. 동갑이구요
얘를 어떻게 알게됬냐면 7월쯤 저희 매장에서 같이 일하면서 알게됬습니다.
제가 20살 모솔이라서요..
이게무슨감정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챙겨주고싶고 자꾸생각나고 카톡프로필사진 계속보게되고
자꾸 찾아봐요 얘를 연락도 계속하고싶구요
좋아하는거 맞겠죠 ?
어쨌든 잘해보고싶어서 카톡으로 연락하면 느끼는 게..정말..얘가 저를 싫어 하는거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카톡을 1시쯤에 보냈다고 가정하면 5시에 확인했다고 하면.
그 후에 답장을 안합니다.. 심지어 카톡 프로필사진은 바뀌는데 읽음 표시는 안떠요..ㅋ
근데 헷갈리는게 만나서 일마치고 걔 집방향이랑 똑같아서요
걔 집가는길이좀 어두컴컴하고 위험해보여서 같은 집방향이라는 핑계로 데려다주는데
그때 둘이서 이야기해보면 또 잘 대해줍니다. 그냥 대화도 잘 안끊기는거 같고요
저 혼자만의 착각일까요..
전 이 친구가 정말 좋은데 잘 되고 싶은데 이 친구는 저한테 관심이 없어보여서 정말 슬픕니다..
어떻게 하면 잘될수있을까요
저한테 관심좀 가져주면 좋겠어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