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저는 27살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2년째 사귀고있습니다. 사내연애고 정말 자상하고 잘 챙겨주는 남자입니다. 엄마한테 얼마전에 보여드렸는데 가고나서 월급 하고 학력 얘기하면서 너하고 월급차이도 얼마안나는 그런남자 뭐가 아쉬워서 만나냐고 하시네요. 엄마.. 엄마딸도 그정도밖에 못벌어요...ㅜㅜ 속상하네요 2
엄마가 남자친구를 무시하네요.
저는 27살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2년째 사귀고있습니다.
사내연애고 정말 자상하고 잘 챙겨주는 남자입니다.
엄마한테 얼마전에 보여드렸는데 가고나서 월급 하고 학력 얘기하면서
너하고 월급차이도 얼마안나는 그런남자 뭐가 아쉬워서 만나냐고 하시네요.
엄마.. 엄마딸도 그정도밖에 못벌어요...ㅜㅜ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