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보러 갑니다.

그날이오면20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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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의 포풍잔소리에 못이겨..결국..

 

여지껏 선보는건 딱 두번째인데

 

첫번째 만났던 때가 나쁘진 않아서 기대는 살짝 하고 있지만

 

괜히 잘안되서 맘만 상할까 걱정이네요

 

응원 많이 해주세요~

 

제가 연식이 오래되다 보니 선택의 폭이 점점 좁아지네요 ^ ^;

 

다 필요없고 착하고 성격맞는분 나오길 기도 해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