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입술로 나에게 이별을 통보했지..
근데 나도 이미 지쳤었나봐..
그 통보를 받고도 잡기는커녕 단순히 이유만 물어봤으니까... 나도 우리가 너무 안맞다는걸아니까..
지금은 마음이 편해.. 오히려 나를 정신차리고 나 자신에게 집중할수있게 해줘서 고마워..
너는 니가 나를 차서 미안하다고했지?
근데 붙잡고 싶은 마음도 보고싶은 마음도 안들어.. 이상할만큼 아무렇지가 않아..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지마 내 마음이 아무렇지 않아서 내가 더 미안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