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보다 매력으로 이성에게 어필할수있다고 글썼던 사람입니다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어봤구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시고 반대로 또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여자는 얼굴이지" "못생긴게 근거없이 자신감가지면 그게더 역효과"
이렇게 비꼬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댓글보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뼛속까지 외모지상주의에 찌든 사람이 많구나
많은사람들이 못생긴 여자가 성형을 많이 할것이다라고 오해하는데
댓글에도 제가 언급한 내용이지만
제 사촌언니가 성형외과에서 일하면서
상담하러온 환자들 실제로 수술들어간 환자들보면
특별히 못생긴여가보다 평범하거나 그 이상인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이 온다고 합니다
실제로 상당히 이쁜여자분도 자신의 예쁜부분을 더 이쁘게 고쳐달라고오는 사람이
놀랄만큼 많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이미 갸름하고 브이라인인 턱을 강남여자들의 '개턱'처럼
이미 선천적으로 높은코를 더 높게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쌍꺼풀을 더 두껍게
말이죠
그런일이 흔하답니다
그만큼 우리사회는 병적으로 외모에 집착한단 이야기죠
못생긴 사람은 당당해지면 안됩니까?항상 주눅들어있어야하나요?
자신감 가지라 소리가 "난 이뻐 김태희보다 더이뻐!!!"라고 입으로 떠들고 다니란 소리가아닙니다
지 이쁘다고 떠들고 다니는 짓은 정말 김태희만큼 이쁜애가 해도 사람들의 반감을 살겁니다
'나는 성형학적으로 완벽하진않지만 코가 정말예뻐'
'남들은 나보고 사각턱이라지만 내 사각턱도 매력있어'
'내피부는 정말 아기피부야'
이렇게 생각하고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의 말과 행동엔
은연중에 그것이 드러나고 옆의 사람은 그걸눈치챕니다 그리고 그게 매력이되죠
만약에 말입니다 '오크년 주제에 피부좀 좋은거 가지고 자부심가지긴' '오크년 주제에 당당하네'
이렇게 비꼬는 사람이있잖아요?
그럼 그사람 인성이 똥수건인겁니다
그런 글러먹은 인성가지고있는사람은 가차없이 마음 속에서 버리세요
하나 도움안될 인간입니다
또 자부심의 근원이 꼭 외모일필요는 없습니다
본이 외모가 별로다 싶으면 이쁜사람보다 책을 더 읽거나 공부를 더 하거나
정말 가치있는 무언가를 더 해보세요 그럼 외모말고 내세울만한게 생기잖아요
그것이 꼭 거창한 무언가일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지만
아무리 내면이 아름답고 자신감 넘치고 매력 울트라짱인 여자를
이쁘지않단 이유로 싫어하는 남자들 분명 있습니다 꽤될겁니다
근데 그정도 밖에 안되는 안목을 가진 남자의 눈길을 받고싶습니까?
저라면 그것조차 자존심상할일일것같습니다
아름다운 여성을 좋아하는것은 분명 인간의 본능입니다
남자라면 풍만한 가슴 엉덩이 대칭적인 얼굴에 본능적으로 끌릴수밖에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고차원적인 동물이기에 본능만 가지고 사람을평가하지않습니다
그 본능에 따라서 여자를 나누고 그 기준에 어긋나는 사람을 대놓고 비하하고
상처주는 사람은 인격적으로 하등하다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하등한 인간의 입맛에 맞추기위해 잘보이기위해 아무 장애없는얼굴 뼈를깎고 살을찢고 싶습니까?
만약에 당신 외모갖고 조롱하고 비꼬고 상처주는인간있음 꺼지라고 소리치세요
(실제로 소리치친못하더라도 마음속으로라도;;)
불쾌해할지언정 상처는 받지마세요
여러분 모두 소중하고 멋진 사람입니다 단지 메스컴에서 보여주는 미의기준에 어긋난다는 이유만으로 비웃음당해서는 안됩니다
연예인보다 눈 몇mm 작고 코 몇mm 낮다고 왜 주눅들어야합니까
(많은 사람들이 글을 봤음해서 게시판 세곳에 동시에올립니다
한 게시판에 동일글을 반복해서 올리는거 아닙니다)
(방탈)여자 얼굴의 중요성
외모보다 매력으로 이성에게 어필할수있다고 글썼던 사람입니다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어봤구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시고 반대로 또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여자는 얼굴이지" "못생긴게 근거없이 자신감가지면 그게더 역효과"
이렇게 비꼬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댓글보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뼛속까지 외모지상주의에 찌든 사람이 많구나
많은사람들이 못생긴 여자가 성형을 많이 할것이다라고 오해하는데
댓글에도 제가 언급한 내용이지만
제 사촌언니가 성형외과에서 일하면서
상담하러온 환자들 실제로 수술들어간 환자들보면
특별히 못생긴여가보다 평범하거나 그 이상인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이 온다고 합니다
실제로 상당히 이쁜여자분도 자신의 예쁜부분을 더 이쁘게 고쳐달라고오는 사람이
놀랄만큼 많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이미 갸름하고 브이라인인 턱을 강남여자들의 '개턱'처럼
이미 선천적으로 높은코를 더 높게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쌍꺼풀을 더 두껍게
말이죠
그런일이 흔하답니다
그만큼 우리사회는 병적으로 외모에 집착한단 이야기죠
못생긴 사람은 당당해지면 안됩니까?항상 주눅들어있어야하나요?
자신감 가지라 소리가 "난 이뻐 김태희보다 더이뻐!!!"라고 입으로 떠들고 다니란 소리가아닙니다
지 이쁘다고 떠들고 다니는 짓은 정말 김태희만큼 이쁜애가 해도 사람들의 반감을 살겁니다
'나는 성형학적으로 완벽하진않지만 코가 정말예뻐'
'남들은 나보고 사각턱이라지만 내 사각턱도 매력있어'
'내피부는 정말 아기피부야'
이렇게 생각하고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의 말과 행동엔
은연중에 그것이 드러나고 옆의 사람은 그걸눈치챕니다 그리고 그게 매력이되죠
만약에 말입니다 '오크년 주제에 피부좀 좋은거 가지고 자부심가지긴' '오크년 주제에 당당하네'
이렇게 비꼬는 사람이있잖아요?
그럼 그사람 인성이 똥수건인겁니다
그런 글러먹은 인성가지고있는사람은 가차없이 마음 속에서 버리세요
하나 도움안될 인간입니다
또 자부심의 근원이 꼭 외모일필요는 없습니다
본이 외모가 별로다 싶으면 이쁜사람보다 책을 더 읽거나 공부를 더 하거나
정말 가치있는 무언가를 더 해보세요 그럼 외모말고 내세울만한게 생기잖아요
그것이 꼭 거창한 무언가일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지만
아무리 내면이 아름답고 자신감 넘치고 매력 울트라짱인 여자를
이쁘지않단 이유로 싫어하는 남자들 분명 있습니다 꽤될겁니다
근데 그정도 밖에 안되는 안목을 가진 남자의 눈길을 받고싶습니까?
저라면 그것조차 자존심상할일일것같습니다
아름다운 여성을 좋아하는것은 분명 인간의 본능입니다
남자라면 풍만한 가슴 엉덩이 대칭적인 얼굴에 본능적으로 끌릴수밖에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고차원적인 동물이기에 본능만 가지고 사람을평가하지않습니다
그 본능에 따라서 여자를 나누고 그 기준에 어긋나는 사람을 대놓고 비하하고
상처주는 사람은 인격적으로 하등하다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하등한 인간의 입맛에 맞추기위해 잘보이기위해 아무 장애없는얼굴 뼈를깎고 살을찢고 싶습니까?
만약에 당신 외모갖고 조롱하고 비꼬고 상처주는인간있음 꺼지라고 소리치세요
(실제로 소리치친못하더라도 마음속으로라도;;)
불쾌해할지언정 상처는 받지마세요
여러분 모두 소중하고 멋진 사람입니다 단지 메스컴에서 보여주는 미의기준에 어긋난다는 이유만으로 비웃음당해서는 안됩니다
연예인보다 눈 몇mm 작고 코 몇mm 낮다고 왜 주눅들어야합니까
(많은 사람들이 글을 봤음해서 게시판 세곳에 동시에올립니다
한 게시판에 동일글을 반복해서 올리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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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하면지루한설교가되는건가요?
제글에서 외모가 중요하지않단말이있나요?
물론외모도중요합니다 하지만 외모는 한사람의 한부분이지 전체가 아니란말입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은 그 일부분인 외모를 전체인것처럼지나치게 중시하는데 저는그점이잘못됐다는겁니다
제가비판하고자하는대상은 이쁜여자만좋아라하는 남자가아닙니다
이쁘지않은 남녀를 대놓고 면박주고 조롱하는 남녀와 획일적인미의기준을 강요하는 사회적풍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