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아이 키울 자신 없으면 낳지 마세요!!!!!!!!!

2013.11.02
조회7,742
사례1   약 두 달전에 한 아이가 수족구에 걸렸었음....

아무리 봐도 수족구가 맞는데....
병원도 안 가좋고 모기한테 물렸다고 우기고, 입 까진거는 피곤해서 그렇다고..

그 당시 수족구가 잠깐 유행이었던 때 였었어요..... 그 것을 이야기 하면서 병원에 다녀오셔야 할 것 같다고 얘기 하니까.... 원장한테 전화를 걸어....

그 썅년이 내가 병원 다녀오라고 했다며 내가 의사냐고 물어서 개 당황;;;

원장은 개호구년 짓을 함...ㅡㅡ;;

그걸 그대로 등원 시킴....

그래서 원장이 원장실에서 따로 보고 있었는데.....


더 대박....
다음날 자기 애가 무슨 더러운 병걸린 애냐고 와서 지뢀지뢀....

그래서 그 다음날로 반으로 합류.....수족구는 더 심해져서 음식도 못 삼키고, 계속 울고 열이났었음.....

그리고 그 다음 날 부터 약 2주 동안 어린이집의 전 애들이 수족구가 걸렸네요ㅡㅡ;;;

또 대박사건...

약3주 전에 장염이 돌았었음....

그 아이 장염에 걸려 토하고 계속 설사하고 배 아프다고 징징....

열도 40도 가까이 되는데 헤열제 챙겨서 보냄ㅡㅡ;;

자꾸 토 한다고 데려가야 겠다고 전화 하니까 "왜요? 아픈애는 다니면 안 되는건가요????"라며
짖어됨ㅡㅡ;;

이 미친 여편네가 직장맘이면 이해라도 되지...아니 불쌍해서 이런 열 받는 마음따위는 생기지 않았겠지....
근데...이 여편네.....맨날 잠만자고 놀기만 함;;;; 아이 7시 반 까지 맡기고 맨날 네일아트 받으러 다님ㅡㅡ;;   진짜 맨날 집에 처 박혀서 디비져 자는 주제에 ㅅㅂ 그렇게 애가 싫으면 애를 낳지를 말았어야지 ㅡㅡ;;;   사례2   요즘 열감기, 수내염 유행...끝물임... 2주전 유행으로 각 반에 3~4명은 고열로 결석...    얘는 ADHD끼가 보이는 4살....연령이 어려 아직 판단 할 수는 없지만...행동을 보면 과잉 행동을 보이고 , 충동을 조절 못하고 폭력적인 아이....  전 반의 선생님께서 아야기 하길....  부모와의 애착 실패로 그리 되었다고 함....실 양육자가 계속 바뀜....    이 아이...  열이 39도에서 내려가지 않음...  지난 주에는 밥도 거의 못 먹고 울었음....  집에서는 밥을 먹지 않는다고 울며 안 오겠다는 애를 억지로 밀어넣음...    보조교사가 억지로 억지로 밥은 먹임...  바쁜 일처리로 양치 시킬 때 애를 제대로 처음 봤음...  입 안에....수포가 위 아래로 10대 넘게 뽕뽕뽕 하얗게 구내염이;;;  너무 놀라 양치는 패스하고 당장 애 엄마한테 전화함...  피곤해서 입이 까진거 같다고 하길래....구멍이 여러개가 났다고...구내염 전염병이라 지금 데려가야겠다고 했더니...일하는 아주머니 보냄...    결국 그날 입원....    일주일 만에 퇴원한 아이 반강제로 또 밀어넣음...    아이는 이번주 유아 우울증을 보이며, 조증과 울증이 반복...  자지러지게 울며 발광 하다가...  잘 놀다가...  슬퍼하다...  기운 빠지면 자고....  이걸 반복함...    아이 상태 이야기하며, 아이가 엄마와 놀고 싶어하면 제대로 며칠만 놀아주라고...엄마의 사랑을 갈구하는 아이라고 했더니.....딴 곳 자리나면 ;;;;;;;;;;;;    사례3    집에서 쳐 놀면서....  애는 맨날 지각....  7시 하원...    토요일...  밥 시간되면 보냄....  워킹맘들은....최대한 토요일에 같이 있으려고 하고, 늦게 하원시키거나, 토요일에 맡기는거 매우 미안해 하는데...이냔은 그런게 없음....  토요일에 아이들과 놀아주라고 이야기 하면 귀찮아서 안 된다고 함ㅡㅡ;;    더 그지 같은 뇬들도 많지만...    하아....    요즘 애들 망가지고, 멋대로 자라는거...  자격없는 년들이 싸질러서 키운답시고 배려나서 그러는 거임...    제발 밖에서 자식들 미움 받치기 싫으면....잘좀 키우셈~~~!!!

댓글 13

ㅇㅇ오래 전

Best더 웃긴건 그런인간들 카스나 페북보면 자기 애들 사진 올려놓고 우리천사 ㅇㅇ이 지랄 떨면서 좋은엄마 착한엄마 코스프레 한다는거...

짜증오래 전

Best나도 이런애기엄마들 몇아는데 다 어린엄마들... 18살에낳고.... 후 ㅜㅜ그래서 자꾸 색안경끼게됨ㅠ

nickname오래 전

Best저라면 전 솔직히 아동학대로 신고하던지 사진차곡차곡 담아서 (얼굴아닌 아픈부위만) 남편분 지방 사회복지사 원장님 회의실로 소집해서 다보여주고 아이를 양육하는 환경이 안좋은것같다. 이렇게 한 생명을 처리할거면 차라리 입양을 보내라 다른 기관을 찾아보겠다. 내가 그러지 않게 개선해라 아이는 상담사와 행동 인지 감성에 대해서 전문적인 케어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을 붙이고 어머니 정신감정을 받게하던지 나는 어떤 조치를 지금 취해주지 못하는거면 당신이랑 당신아내를 지방 검사에게 아동학대로 고소하고 사회복지사에게 신고할거다. 라고 말할것같아요.

애기엄마오래 전

저도 내년이면 첫째가 세살이고 둘째가 태어나서 오전반이라도 보낼까하다가 수족구걸려도 전염되는병 걸려도 보낸다는 엄마들이 많다고 해서 힘들어도 내가 데리고 있자라고 결정했어요. 게다가 병걸려도 보내는 엄마들중에 전업주부가 더 많다고 하구요. 주변언니들도 보면 다 집에계시는데 본인 쉬자고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울아들내미는 인제 계속 밖에 나가고 싶어하고 또래아이들하고 놀고싶어하는데 제가 집에 있는데다 괜히 보냈다가 그런엄마들땜에 병치레만 더할거같아서 데리고 있을려구요. 둘째 좀 크고 맞벌이 할때는 어쩔수없이 보내겠지만 본인아이 아프면 걱정안되나? 난 울아들내미 손에 조그만한 상처나도 마음아프던데...

오래 전

토욜에오는것들한테는돈받아야함ㅡㅡ그래야ㅡ필요한인간만쓰지ㅡ

오래 전

예전에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에서... 옷입기를 거부하는 아이였나? 아무튼 있었음.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데 애가 옷을 안 입으려 발버둥치니 알몸을 수건으로 대충 가린 채 어린이집 차에 태움, 입힐 옷 교사에게 주고... 그 부모는 마음이 여리고 너무 착해서 아이 오냐오냐 하다가 그렇게 된 건데 그래도 그걸 보며 저 어린이집 교사는 무슨 죄인가 싶었음. 그 프로 보면 본인 아이가 문제있는 걸 알지만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지만 다 어린이집 보냄... 가끔 밖에서는 멀쩡한 애들도 있었지만 대개는 뭐... 뻔하지 않음? 국가시책으로 육아카운슬링을 의무화해야 할 듯.

오래 전

긓읽으면서 유치원선생님말투 거슬리는건 나뿐인가; 개속 개 개 년 년 거려

오래 전

진짜 주위에도 가끔 있는 무개념 애엄마들 살다보면 태어날때부터 나쁜애는 없다고 느낀다 엄마들이 애를 어떻게 키우느냐문제임 ㅠㅠ 저런 엄마들땜에 여리고 착한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욕먹는거같음 ㅜㅜㅠ

00오래 전

저런 엄마때문에 어린이집 안보내고 버티고 있음. 이제 곧 둘째 태어날거라 첫째 어린이집에 보내고 싶지만.... 보내자마자 시작돨 감기와 각종 전염병 옮아와서 신생아한테 옮길까봐 그냥 둘다 데리고 있기로 결정. 집단 생활이야 언젠가는 하게되고 늦어봤자 4살 전후면 어린이집 안보낼 수가 없긴 한데 최대한 늦게 보내고 싶다. 수족구 수두 구내염 그외 각종 전염병 가족내에 돌면 나머지 애도 잠복기이니 보내지 말던가. 기어코 보내는 개념없는 인간들이 있음. 물론 어쩔 수 없는 사정이란거 있을 수 있는데 그럼 나머지 애들의 안전은 개나 줘야하나? 지 자식 하나로 인해 모든 아이가 위험할 수 있다는거 알아야지.

리링고오래 전

남의새끼 데려다 키워도 저러면 안되는건데 하물며 지새끼 키우면서 왜 저모양인지 모르겠네. 나도 전업주부인데 유치원에서 언제 무슨일이 생기면 달려갈 마음으로 항상 오분대기조인데 애가 아프다는데 뭐? 의사냐고 ? 지는 의사라서 애새끼병원에 안데리고간대냐.. 진짜 왜 그모양이지? 어릴때 학대받고자란건가?

nickname오래 전

저라면 전 솔직히 아동학대로 신고하던지 사진차곡차곡 담아서 (얼굴아닌 아픈부위만) 남편분 지방 사회복지사 원장님 회의실로 소집해서 다보여주고 아이를 양육하는 환경이 안좋은것같다. 이렇게 한 생명을 처리할거면 차라리 입양을 보내라 다른 기관을 찾아보겠다. 내가 그러지 않게 개선해라 아이는 상담사와 행동 인지 감성에 대해서 전문적인 케어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을 붙이고 어머니 정신감정을 받게하던지 나는 어떤 조치를 지금 취해주지 못하는거면 당신이랑 당신아내를 지방 검사에게 아동학대로 고소하고 사회복지사에게 신고할거다. 라고 말할것같아요.

오래 전

ㅡㅡ미친년들 애를 왜낳았데 애들 너무너무 불쌍함 ㅠㅠㅠ 아픈애를ㅠㅠㅠㅠ분명 집에서 애 때리고 그럴년들임

짜증오래 전

나도 이런애기엄마들 몇아는데 다 어린엄마들... 18살에낳고.... 후 ㅜㅜ그래서 자꾸 색안경끼게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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