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꾸벅 ㅎㅎ 저는 반짝반짝빛나는 별이 주인입니다^0^ 사랑스러운 별이를 소개해드릴게요 ㅋㅋㅋㅋㅋ 2010년 11월 데리고온 푸들 수컷 입니다 너무 긔여워서 학교끝나면 바로 집에가서 놀아주고 챙겨주고했는데 어느날 감기 걸려서 강아지 데리고온 가게 아줌마한테 전화를 함 고맙게도 울집까지 와주심 ^^........헐...헐..헐....근데 알고보니 암컷 어이없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다른 강아지 데리고왔츰 ㅠㅠ 정말 귀여웠는데 ㅠㅠ..지금쯤 잘지내고있겠지 ㅎㅎ 무튼 그 주인아줌마는 사기꾼이였음 교포 사람이였음 ㅡ.,ㅡ 알고보니 강아지도 거의 공장에서 데리고 오고,,,어휴~ 거기서 제일 인기없던 푸들 수컷이였음 ㅋㅋ 푸들 5마리있었는데 이녀석만 안나갔음 ㅋ 이녀석만 남아서 어쩔수없이 데리고 왔음 ㅋㅋ 저는 강아지를좋아해서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괜찮았음 근데 우리언니는 잠시동안 별이를 싫어했음 다리도 길고 못생겼다구 ㅠㅠ흐규흐규 이렇게 잘지내고있었는데 털도 너무 더럽고 해서 부분미용해야겠다 해서 동물병원에 데리고 갔더니.....헐...헐....이게뭔소리래....옴 진드기 있다구 함....하.....정말 ......빡친다....그래서 아줌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할꺼냐구 했더니 치료해주겠다고 함 근데 약물목욕만 해줌 별로 효과없었음......바보같이...사기당함 ...고소하고싶었지만 우리언니 전화해서 쌍욕을 해서 그냥 끝냈음.. 옴 다 없어지지도않았는데 남양주 장현으로 이사를 간다고 함 ㅋㅋㅋㅋㅋ어이터짐 ㅋㅋㅋ그래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끝내 소식들어보니 장현에서 잘된다고 함...망할뇬ㅋ우리동네 애견샵 아줌마 내 사기당한게 안쓰러워서 병원 소개시켜줘서 싸게싸게 치료받았음 ..ㅠㅠ3주면 없어지는걸 한달에 4~5번이나 가서 약물목욕했다니...아직도 생각만하면 빡....친....다!!!! 옴 걸려서 털 밀었음 옴은 정말 안좋은환경에서 안키운이상 잘안걸린다구 하던데..공장에서 태어난우리 별이ㅠㅠ 별이 좀 커졌음 이때 생각만 하면 ....정말 주먹이운다... 저땐 너무 심한 개구쟁이였음 ㅠㅠㅋㅋㅋ 언니가 털 왜 밀었어!!!!!!화내면서 못생겨졋다 내눈엔...귀여운똥개같은데 ♥ㅋㅋㅋㅋ 추워서 맨날 저렇게 쿨쿨쿨.. 개껌도 냠냠 아그작아그작 맛나게 먹구 배고파서 사료도 뒤져먹구 여유롭게 잠도 자고 드뎌 그날이 왔다ㅏㅏ!!!ㅎㅎㅎㅎㅎ 중성화수술을 했음 하고와서 우리별이우울터짐 ㅋㅋㅋ귀여웡♥ 배변판에 올라가면 어떻하니!!!!으규으규 잘못한 짓해서 나한테 혼냈음!!!담부턴잘해 만져주는걸 좋아하고 뽀뽀하는걸 좋아하는 우리 별이 ♡ 산책하고 의자에 앉았는데 자고있음^^ 눈빛봐라 살아있네~ 자유롭게 줄 풀어줬는데 ㅠㅠ 물에 풍덩 빠져서 멍때림 놀랬니?ㅠㅠㅋㅋㅋㅋㅋ 더워서 얼음 먹는너의뒷모습 ♥ 별이 태어난지 1년됨 2010년7월24일날 태어남 고구마케익먹고 싶어서 한번 사치를 뿌렸음 ...ㅎㅎ 무튼 축하축하 같이 마트 장보러 가고 내컴터구경하는거 보고 책상에서 잠들고 ♥ 내 탭은 너의 턱받침이 아니야.........;;; 1
반짝반짝빛나는 별 이야기
안녕하세요 꾸벅꾸벅 ㅎㅎ
저는 반짝반짝빛나는 별이 주인입니다^0^
사랑스러운 별이를 소개해드릴게요 ㅋㅋㅋㅋㅋ
2010년 11월 데리고온 푸들 수컷 입니다 너무 긔여워서 학교끝나면 바로 집에가서 놀아주고
챙겨주고했는데 어느날 감기 걸려서 강아지 데리고온 가게 아줌마한테 전화를 함
고맙게도 울집까지 와주심 ^^........헐...헐..헐....근데 알고보니 암컷 어이없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다른 강아지 데리고왔츰 ㅠㅠ 정말 귀여웠는데 ㅠㅠ..지금쯤 잘지내고있겠지 ㅎㅎ
무튼 그 주인아줌마는 사기꾼이였음 교포 사람이였음 ㅡ.,ㅡ 알고보니 강아지도 거의 공장에서
데리고 오고,,,어휴~
거기서 제일 인기없던 푸들 수컷이였음 ㅋㅋ
푸들 5마리있었는데 이녀석만 안나갔음 ㅋ 이녀석만 남아서 어쩔수없이 데리고 왔음 ㅋㅋ
저는 강아지를좋아해서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괜찮았음
근데 우리언니는 잠시동안 별이를 싫어했음 다리도 길고 못생겼다구 ㅠㅠ흐규흐규
이렇게 잘지내고있었는데 털도 너무 더럽고 해서 부분미용해야겠다 해서 동물병원에 데리고 갔더니.....헐...헐....이게뭔소리래....옴 진드기 있다구 함....하.....정말 ......빡친다....그래서
아줌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할꺼냐구 했더니 치료해주겠다고 함
근데 약물목욕만 해줌 별로 효과없었음......바보같이...사기당함 ...고소하고싶었지만
우리언니 전화해서 쌍욕을 해서 그냥 끝냈음.. 옴 다 없어지지도않았는데 남양주 장현으로
이사를 간다고 함 ㅋㅋㅋㅋㅋ어이터짐 ㅋㅋㅋ그래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끝내
소식들어보니 장현에서 잘된다고 함...망할뇬ㅋ우리동네 애견샵 아줌마 내 사기당한게 안쓰러워서
병원 소개시켜줘서 싸게싸게 치료받았음 ..ㅠㅠ3주면 없어지는걸 한달에 4~5번이나 가서 약물목욕했다니...아직도 생각만하면 빡....친....다!!!!
옴 걸려서 털 밀었음 옴은 정말 안좋은환경에서 안키운이상 잘안걸린다구 하던데..공장에서 태어난우리 별이ㅠㅠ
별이 좀 커졌음
이때 생각만 하면 ....정말 주먹이운다...
저땐 너무 심한 개구쟁이였음 ㅠㅠㅋㅋㅋ
언니가 털 왜 밀었어!!!!!!화내면서 못생겨졋다
내눈엔...귀여운똥개같은데 ♥ㅋㅋㅋㅋ
추워서 맨날 저렇게 쿨쿨쿨..
개껌도 냠냠 아그작아그작 맛나게 먹구
배고파서 사료도 뒤져먹구
여유롭게 잠도 자고 드뎌 그날이 왔다ㅏㅏ!!!ㅎㅎㅎㅎㅎ
중성화수술을 했음 하고와서 우리별이우울터짐 ㅋㅋㅋ귀여웡♥
배변판에 올라가면 어떻하니!!!!으규으규
잘못한 짓해서 나한테 혼냈음!!!담부턴잘해
만져주는걸 좋아하고 뽀뽀하는걸 좋아하는 우리 별이 ♡
산책하고 의자에 앉았는데 자고있음^^
눈빛봐라 살아있네~
자유롭게 줄 풀어줬는데 ㅠㅠ 물에 풍덩 빠져서 멍때림
놀랬니?ㅠㅠㅋㅋㅋㅋㅋ
더워서 얼음 먹는너의뒷모습 ♥
별이 태어난지 1년됨 2010년7월24일날 태어남
고구마케익먹고 싶어서 한번 사치를 뿌렸음 ...ㅎㅎ 무튼 축하축하
같이 마트 장보러 가고
내컴터구경하는거 보고 책상에서 잠들고 ♥
내 탭은 너의 턱받침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