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 다보세요!!

익명201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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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사랑스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녀는 애교가 넘처나고 때로는 섹시한 정말 제가 평생을 꿈꿧던

 

그런여자인데요.. 근데 요즘 자꾸만 걱정이되는게..

 

요즘 누구나 인터넷을 쉽게 접하고 쉽게 사용하니까 사용 용도가

 

여러가지잖아요.. 근데.. 인터넷을 너무 맹신한다는게 걱정입니다.

 

예전 모 포털싸이트 지식검색팀에 일을 했을때

 

지식답변 대부분이 인터넷에서 찾은 아르바이트생이 올리는 답변이라는걸

 

못믿고 여전히 인터넷을 맹신하게 되는 버릇이 생겨

 

" 뭐뭐 하면 어디 안좋다더라" , " 뭐뭐하면 어디 좋다더라" , " 살빠진다더라"

 

그런 근거도 불분명한 이야기 보면서 왜 믿는건지...아 정말...

 

요즘 대부분여자들이런 톡들 보면서 사람 다버려놓는것 같네요..

 

어디까지나 이런거 웃고  즐기라고 하는 건데 정도를 넘어서

 

이런 글들의 신도까지 되려는 건 잘못 됐다고 생각합니다.

 

제여자친구도 문제지만 철없이 남이 쓴 글만 보면서

 

쉽게 판단하는 모든 여성분들 정신차리세요..

 

각자 삶을 살면서 다른걸 경험하는 이시대에 남의 이야기는 그저 참고만 하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