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여긴 그만 포스팅해야하는데, 자꾸 하게 되는 곳이다!이건 이벤트에 더 가까우니까 그냥 "See"폴더에 넣어야겠구먼..이 카페 참 마음에 들어서 페이스북에서 like를 해둔 상황.9월 어느날 이런 글이 떴다. 호오..라이딩은 이 날 공연이 있어서 못가지만 영화는 가능하겠구나!무슨 영화를 틀고 그럴까..고민하고 있는데,이런 사진이 올라왔다.아이 뭐야~ 스크린 엄청 크잖아! 오케이.... 가야지 가야지~꺅!! 꺅!! 꺅!! 이 날은 공연 후에 집으로 돌아가다 말고 여기 들렸었다.나는 VVIP는 아니지만 이 카페를 돌아가게 도와주는 사람들(이라고 적고 손님이라 이해한다)가 죄다 모였다.저번 모임에는 음식도 많이 하고 맥주도 가득했던 모양이다.그런데 사람들이 참여율이 오히려 저조해서 저번 모임 후에 남았던 맥주가 있다면서 카페주인장이 맥주를 풀었다.뭔가 다들 이것저것 가져오는 분위기. 뭐..뭐야? _uck스타일이였어?!?!난 준비를 못해서 급하게 나가서 과자 몇개를 사왔다. 그런데 둘러보니까 샴폐인에 치킨에 없는게 없다.(아..궁색해..다음에는 더 좋은거 준비하리라!)무척 단란했다.영화는 '내가 딱히 혼자 찾아보지는 않겠지만 다른 사람들이랑 웃으며 보기 좋은 종류'라고 하고 싶다.야구에 미친 남자, 그리고 어떤 성인군자급 이해심 폭발하는 여자와의 로맨스. Fever Pitch.(나중에 알아보니 카페 주인장이 야구를 좋아하는것이 영화 선택에 상당히 영향을 준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 나름의 음모론?) [Your identity is your most valuable possession. Protect it.] 그러하다..내가 상호명을 한번더 쓰려고 가린건 아니야!! 따..딱히 그런건 아니야!!내가 당당하게 도촬을 했고 주인장이 얼굴 공개를 좋아하지는 않을것 같아서 그런것도따..딱히 그런건 아니야!! 흥흥 그리고 말이야 나는 절대로 카페 주인장 사람이 절대로 좋아서 절대로 여기를 가는것도 절대로 아니야! 당시 개발중이던 뱅쇼도 선보이고,점점 무르익던 분위기. 모두들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두런두런대다 시간이 늦어서 먼저 슬쩍 일어났다.그리고 나서 집에 가며 생각한건데...얼른 이곳의 VVIP가 되어야겠다!그리고 이번달에도 이달의 음료가 나왔을텐데 얼른 가서 마셔봐야지~!Here's UR CoffeeSeoul 2013
Here's UR Coffee 9월 모임 참가
아..여긴 그만 포스팅해야하는데, 자꾸 하게 되는 곳이다!
이건 이벤트에 더 가까우니까 그냥 "See"폴더에 넣어야겠구먼..
이 카페 참 마음에 들어서 페이스북에서 like를 해둔 상황.
9월 어느날 이런 글이 떴다.
호오..
라이딩은 이 날 공연이 있어서 못가지만 영화는 가능하겠구나!
무슨 영화를 틀고 그럴까..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사진이 올라왔다.
아이 뭐야~
스크린 엄청 크잖아! 오케이.... 가야지 가야지~
꺅!! 꺅!! 꺅!!
이 날은 공연 후에 집으로 돌아가다 말고 여기 들렸었다.
나는 VVIP는 아니지만 이 카페를 돌아가게 도와주는 사람들(이라고 적고 손님이라 이해한다)가 죄다 모였다.
저번 모임에는 음식도 많이 하고 맥주도 가득했던 모양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참여율이 오히려 저조해서 저번 모임 후에 남았던 맥주가 있다면서
카페주인장이 맥주를 풀었다.
뭔가 다들 이것저것 가져오는 분위기.
뭐..뭐야? _uck스타일이였어?!?!
난 준비를 못해서 급하게 나가서 과자 몇개를 사왔다.
그런데 둘러보니까 샴폐인에 치킨에 없는게 없다.
(아..궁색해..다음에는 더 좋은거 준비하리라!)
무척 단란했다.
영화는 '내가 딱히 혼자 찾아보지는 않겠지만 다른 사람들이랑 웃으며 보기 좋은 종류'라고 하고 싶다.
야구에 미친 남자, 그리고 어떤 성인군자급 이해심 폭발하는 여자와의 로맨스. Fever Pitch.
(나중에 알아보니 카페 주인장이 야구를 좋아하는것이 영화 선택에 상당히 영향을 준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 나름의 음모론?)
[Your identity is your most valuable possession. Protect it.]
그러하다..내가 상호명을 한번더 쓰려고 가린건 아니야!! 따..딱히 그런건 아니야!!
내가 당당하게 도촬을 했고 주인장이 얼굴 공개를 좋아하지는 않을것 같아서 그런것도
따..딱히 그런건 아니야!! 흥흥
그리고 말이야 나는 절대로 카페 주인장 사람이 절대로 좋아서 절대로 여기를 가는것도 절대로 아니야!
당시 개발중이던 뱅쇼도 선보이고,
점점 무르익던 분위기.
모두들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두런두런대다
시간이 늦어서 먼저 슬쩍 일어났다.
그리고 나서 집에 가며 생각한건데...
얼른 이곳의 VVIP가 되어야겠다!
그리고 이번달에도 이달의 음료가 나왔을텐데 얼른 가서 마셔봐야지~!
Here's UR Coffee
Seoul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