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는 1년 가까이 만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마지막학기를 다니며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남자친구는 학생이예요 저는 타지에서 학교 생활을 하기에, 졸업을 하면 남아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또 취업준비를 해야하니가급적 서울쪽으로 갈예정인데, 남자친구는 장거리 연애는 자신이 없답니다.. 해보지도 않고 판단하는 그의 단호함이 밉기도 하지만, 이해도 됩니다.. 결혼까지 생각 하는 그는 자기만 믿고 무조건 옆에 있으라고 말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고 저도 저만의 꿈을 이루고 싶기에 확 받아들여지진 않네요.구체적인 결혼 계획까지 세우는 그인데... 전 이사람이 너무 좋고, 처음으로 누군가와 결혼하고 싶단 생각을 했는데, 현실의 벽에 부딪히니..너무 괴롭습니다.. 저는 꿈을 이루고 싶고, 그 사람은 장거리는 힘들다하고...제가 놓아주는게 맞는건가요?
우리 사이가 현실에 부딪혀 힘듭니다
남자친구와는 1년 가까이 만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마지막학기를 다니며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남자친구는 학생이예요
저는 타지에서 학교 생활을 하기에, 졸업을 하면 남아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또 취업준비를 해야하니가급적 서울쪽으로 갈예정인데, 남자친구는 장거리 연애는 자신이 없답니다..
해보지도 않고 판단하는 그의 단호함이 밉기도 하지만, 이해도 됩니다..
결혼까지 생각 하는 그는 자기만 믿고 무조건 옆에 있으라고 말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고 저도 저만의 꿈을 이루고 싶기에 확 받아들여지진 않네요.구체적인 결혼 계획까지 세우는 그인데...
전 이사람이 너무 좋고, 처음으로 누군가와 결혼하고 싶단 생각을 했는데, 현실의 벽에 부딪히니..너무 괴롭습니다..
저는 꿈을 이루고 싶고, 그 사람은 장거리는 힘들다하고...제가 놓아주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