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0.2013 목요일우린 아침 6시 반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잭슨을힐라리에게 맡겨놓고 우린 에리조나주에 있는 엔탈로프케년을 구경하러 갔다. 아침에 나오니, 우리 집 건너편이웃겸 교회회원이 아침운동후 집에 들어가며 우리와 만나 인사중 펄밍턴에서 우리가 에리조나 페이지(엔탈로프케년이 있는지역) 까지 4시간.그래서 출발운전은 내가 먼저해서 갔다. 가는길, 서브웨이에서 점심을 먹었다. 엄마와 동생이, 가격에도 맘에들고 맛도 맘에든다했다맛있게 먹은 엄마와 동생을보니 내기분도 좋고~그렇게 점심먹은후 페이지에 도착하여 엔탈로프케년 가이드? 안내원?을통해서 우리는 엔탈로프케년을 구경하러 갔다.꼭 안내원이나 가이드를 동반해야하는건 아니지만우리는 엔탈로프를 잘 알고있는 가이드를 동반해갔다. 우리 가이드가 지금 엔탈로프케년으로 우리를 데려가는중.엔탈로프케년으로 가기위해 모래가 널려있는 곳을 운전해 들어가는데우리 개인차를 타고가면 차가 온~~~~~~ 먼지에 뒤집히고 차에 무리갈것같다얼마나 덜컹덜컹덜컹... 길이 험하던지 또가이드를 고용해가면 더욱 더 잘 설명해주고사진찍을때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그래서 엔탈로프케년을 구경간다면 꼭 가읻를 동반해 가는것을 추천한다. 한국 관광객들이 타고온 관광버스한국인들도 많았고, 중국인들도 많았고 관광객들이 이 현지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 험한 모래길을 달려 슬슬 케년입구가 보인다.저기 보이는 저 입구를 통해 들어가 엔탈로프케년을 구경하게된다. 들어가기전 엔탈로프케년 입구에서 한방찍고이 입구에서 엔탈로프케년을 구경하기전우리 가이드는 엄마폰, 내 카메라에 어떻게 설정을 해야하는지도다 알려줫다.카메라에 대해 아직 아는게 잘 없는 나에게 엄청 많은 도움을 주고어떻게 서서 어떻게 찍어야하는지도 다 알려주었다.우리 단체사진도 이곳저곳에서도 다 찍어주고정말 가이드를 동반한것에 대해 후회가 없었다오히려 기대를 넘은듯? 엔탈로프케년이다.그 입구로 들어오면 이렇게 안이 생겼는데너~~~무 멋있었다그랜드케년이 웅장하다면 엔탈로프케년은 정말 신비로운 케년이다 또 곳곳에 사진을 찍었을때 모양이 나오는 곳이있다지금 위 사진은 횟불 사진이다.불이 활활 타오르고있는 이건 하트이다.하트가 왼쪽으로 누워있는 하트모양 이건 내가 맘에들어 하는 사진중 하나에리조나주에 석양이 지고있는 모습이다.사진이 보고있으면 꼭 그림같은사진이다.너무너무 내 마음에 드는 사진 이 사진은 이브라힘 링컨 얼굴이다.위쪽에 코와, 턱쪽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이 사진은 곰이 서있는 사진이다.곰 얼굴, 곰 손, 곰 몸통이 세로로 볼 수 있다.이 사진을 처음 찍은 모양사진인데 정말 이 사진 찍고곰이 보여 놀랬다. 이건 고양이 얼굴고양이 눈 코 입 그리고 귀 까지 \이건 독수리 이다.독수리가 왼쪽 방향으로 날아가는 모습 이것도 내가 에리조나주 석양 모습 다음으로 좋아하는 석양사진이다이 사진에선 돌산뒤로 해 가 지는모습인데 해 모양도 잘~ 볼수있다.정말 보고있을때 그림같은 느낌이다. 이 얼굴은 조지워싱턴 얼굴이다.조지 워싱턴 얼굴의 옆면 같이 동반해온 가이드가 어떻게 찍어야 사진이 이쁘게 나오는지어느곳에서 인물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다 알고있어우리에게 단체사진도 이렇게 찍어주고, 사진을 잘 찍어주었다. 사진을 어떻게 찍는지, 찍은게 어떻게 나왔는지 알렉스에게 설명중 ㅋㅋㅋㅋㅋ내가 찍었는데 알렉스 얼굴이.... 이 모래가 정말 부드러운 모래였다.그런데 모래위에 모든 이런 이니셜낙서들중 또 다른 알렉스가 왔다 갔나보다 ㅋㅋㅋ알렉스 이름이 저기 저렇게 새겨져 있었다 그 부드러운 모래로, 어떻게 에리조나 주가 생겼는지엩탈로프케년이 어떻게 생겼는지 설명해 주었다둘다 물에 의해 생겨졌었다엔탈로프케년은 옛날 물 밑이었는데 그 물들이 흘러가며 만들에낸케년이었다. 설명으로 만들어진 작은 미이런 에리조나주 설명을 모래와 같이 직접보면 정말 신기했다 엄마와 준이가 그 미이런 에리조나를 만져보고알렉스에게 넘겨주는도중 헉! 알렉스가 잘못받는바람에 떨어져 뭉게져버렸다 ㅋㅋㅋ 그렇게 케년 구경을 끝내고 우리는 차타고 이른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했다.바베큐 가게로 고고 사진찍는데 메뉴고른다고 정신없는 알 그렇게 저녁먹은후 우리는 저~~~~기 보이는 다리구경을 갔다 댐이 엄!!!!청 높고 컸다.진짜 보고있으니 어마어마한 댐이라 느껴졋다.이 댐 이름이 있었는데... 까먹어버렷다 댐 물이 밑으로 흘러가고 위에는 다리가 놓아져있다. 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저 다리위도 한번 가보기로했다.차로 이미 건너왔었지만 걸어보는것과는 다르니 걸어보기로했다. 으아..진짜 첨에 다리위에 올라갔을땐 너무높아 무서운느낌이 있었다진짜 차 들이 지나갈때 다리가 흔들흔들진짜 정 중간에 서있을땐 무서웠다다그래도 경치는 진~ 짜 이뻣다 ㅎㅎ정말 잘 구경간듯 그렇게 해가 저물어가고 달이 보이기 시작할때 우리는 집으로 출발을 했다하룻동안 잭슨이 많이 보고싶었지만 그래도가족들과 펄밍턴에서 멀리나와 케년도 구경하고바람도 쐬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이제 일주일 남은 가족과의 시간이 너무 아쉬운마음이든다뭐 한것도 없는데 한달이 후딱 가버리고잭슨본다고 매일 피곤하고 힘든 엄마에게도 너무고맙고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어 그냥 미안한 마음이다남은 일주일동안 사진 더 많이찍고 조금더 시간을 많이보내야 겟다.그래도 내년 초여름쯤 한국에 잭슨과 갈거니 오히려 엄마랑 준이가 한국돌아가면 그 시간이 오기만 기다려질것 같다
[9.영이와 알] 가족과 에리조나주 Antelope Canyon 여행
17.10.2013 목요일
우린 아침 6시 반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잭슨을
힐라리에게 맡겨놓고 우린 에리조나주에 있는 엔탈로프케년을
구경하러 갔다.
아침에 나오니, 우리 집 건너편이웃겸 교회회원이
아침운동후 집에 들어가며 우리와 만나 인사중
펄밍턴에서 우리가 에리조나 페이지(엔탈로프케년이 있는지역) 까지 4시간.
그래서 출발운전은 내가 먼저해서 갔다.
가는길, 서브웨이에서 점심을 먹었다.
엄마와 동생이, 가격에도 맘에들고 맛도 맘에든다했다
맛있게 먹은 엄마와 동생을보니 내기분도 좋고~
그렇게 점심먹은후 페이지에 도착하여 엔탈로프케년 가이드? 안내원?을
통해서 우리는 엔탈로프케년을 구경하러 갔다.
꼭 안내원이나 가이드를 동반해야하는건 아니지만
우리는 엔탈로프를 잘 알고있는 가이드를 동반해갔다.
우리 가이드가 지금 엔탈로프케년으로 우리를 데려가는중.
엔탈로프케년으로 가기위해 모래가 널려있는 곳을 운전해 들어가는데
우리 개인차를 타고가면 차가 온~~~~~~ 먼지에 뒤집히고 차에 무리갈것같다
얼마나 덜컹덜컹덜컹... 길이 험하던지 또
가이드를 고용해가면 더욱 더 잘 설명해주고
사진찍을때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그래서 엔탈로프케년을 구경간다면 꼭 가읻를 동반해 가는것을 추천한다.
한국 관광객들이 타고온 관광버스
한국인들도 많았고, 중국인들도 많았고 관광객들이 이 현지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
험한 모래길을 달려 슬슬 케년입구가 보인다.
저기 보이는 저 입구를 통해 들어가 엔탈로프케년을 구경하게된다.
들어가기전 엔탈로프케년 입구에서 한방찍고
이 입구에서 엔탈로프케년을 구경하기전
우리 가이드는 엄마폰, 내 카메라에 어떻게 설정을 해야하는지도
다 알려줫다.
카메라에 대해 아직 아는게 잘 없는 나에게 엄청 많은 도움을 주고
어떻게 서서 어떻게 찍어야하는지도 다 알려주었다.
우리 단체사진도 이곳저곳에서도 다 찍어주고
정말 가이드를 동반한것에 대해 후회가 없었다
오히려 기대를 넘은듯?
엔탈로프케년이다.
그 입구로 들어오면 이렇게 안이 생겼는데
너~~~무 멋있었다
그랜드케년이 웅장하다면 엔탈로프케년은 정말 신비로운 케년이다
또 곳곳에 사진을 찍었을때 모양이 나오는 곳이있다
지금 위 사진은 횟불 사진이다.
불이 활활 타오르고있는
이건 하트이다.
하트가 왼쪽으로 누워있는 하트모양
이건 내가 맘에들어 하는 사진중 하나
에리조나주에 석양이 지고있는 모습이다.
사진이 보고있으면 꼭 그림같은사진이다.
너무너무 내 마음에 드는 사진
이 사진은 이브라힘 링컨 얼굴이다.
위쪽에 코와, 턱쪽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이 사진은 곰이 서있는 사진이다.
곰 얼굴, 곰 손, 곰 몸통이 세로로 볼 수 있다.
이 사진을 처음 찍은 모양사진인데 정말 이 사진 찍고
곰이 보여 놀랬다.
이건 고양이 얼굴
고양이 눈 코 입 그리고 귀 까지
\
이건 독수리 이다.
독수리가 왼쪽 방향으로 날아가는 모습
이것도 내가 에리조나주 석양 모습 다음으로 좋아하는 석양사진이다
이 사진에선 돌산뒤로 해 가 지는모습인데 해 모양도 잘~ 볼수있다.
정말 보고있을때 그림같은 느낌이다.
이 얼굴은 조지워싱턴 얼굴이다.
조지 워싱턴 얼굴의 옆면
같이 동반해온 가이드가 어떻게 찍어야 사진이 이쁘게 나오는지
어느곳에서 인물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다 알고있어
우리에게 단체사진도 이렇게 찍어주고,
사진을 잘 찍어주었다.
사진을 어떻게 찍는지, 찍은게 어떻게 나왔는지 알렉스에게 설명중
ㅋㅋㅋㅋㅋ내가 찍었는데 알렉스 얼굴이....
이 모래가 정말 부드러운 모래였다.
그런데 모래위에 모든 이런 이니셜낙서들중
또 다른 알렉스가 왔다 갔나보다 ㅋㅋㅋ
알렉스 이름이 저기 저렇게 새겨져 있었다
그 부드러운 모래로, 어떻게 에리조나 주가 생겼는지
엩탈로프케년이 어떻게 생겼는지 설명해 주었다
둘다 물에 의해 생겨졌었다
엔탈로프케년은 옛날 물 밑이었는데 그 물들이 흘러가며 만들에낸
케년이었다.
설명으로 만들어진 작은 미이런 에리조나주
설명을 모래와 같이 직접보면 정말 신기했다
엄마와 준이가 그 미이런 에리조나를 만져보고
알렉스에게 넘겨주는도중 헉!
알렉스가 잘못받는바람에 떨어져 뭉게져버렸다 ㅋㅋㅋ
그렇게 케년 구경을 끝내고 우리는 차타고
이른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했다.
바베큐 가게로 고고
사진찍는데 메뉴고른다고 정신없는 알
그렇게 저녁먹은후 우리는 저~~~~기 보이는 다리구경을 갔다
댐이 엄!!!!청 높고 컸다.
진짜 보고있으니 어마어마한 댐이라 느껴졋다.
이 댐 이름이 있었는데... 까먹어버렷다
댐 물이 밑으로 흘러가고 위에는 다리가 놓아져있다.
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저 다리위도 한번 가보기로했다.
차로 이미 건너왔었지만 걸어보는것과는 다르니 걸어보기로했다.
으아..진짜 첨에 다리위에 올라갔을땐 너무높아
무서운느낌이 있었다
진짜 차 들이 지나갈때 다리가 흔들흔들
진짜 정 중간에 서있을땐 무서웠다다
그래도 경치는 진~ 짜 이뻣다 ㅎㅎ
정말 잘 구경간듯
그렇게 해가 저물어가고 달이 보이기 시작할때 우리는
집으로 출발을 했다
하룻동안 잭슨이 많이 보고싶었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펄밍턴에서 멀리나와 케년도 구경하고
바람도 쐬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이제 일주일 남은 가족과의 시간이 너무 아쉬운마음이든다
뭐 한것도 없는데 한달이 후딱 가버리고
잭슨본다고 매일 피곤하고 힘든 엄마에게도 너무고맙고
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어 그냥 미안한 마음이다
남은 일주일동안 사진 더 많이찍고 조금더 시간을 많이보내야 겟다.
그래도 내년 초여름쯤 한국에 잭슨과 갈거니
오히려 엄마랑 준이가 한국돌아가면 그 시간이 오기만 기다려질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