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개념인간들이 친척입니다ㅠㅠ

아놔2013.11.03
조회1,973
친언니가결혼을했음

23살인 무개념딸 이제곧결혼하는 25살짜리딸과

그딸들의 엄마가있음

언니결혼식에 티셔츠에 청바지 운동화 질질끌고옴

솔직히쪽팔렸음

언니가결혼한다고전화했고

엄마도 전화했는데 당신딸도결혼이라

울언니결혼식참석못한다고했음

그래서그런가보다했는데 청첩장안줫다고 개삐짐..



언니결혼식끈나고 와줘서고맙다고 전화했음

딸이자고있으니 전화끊으라고하셔서 끊음

그랬으면 언니전화했었어?요러고전화할만도한데 연락없음ㅋㅋㅋㅋ



1년넘게 연락주고받지도 않았고

중간에 위에 사건들이있었는데도 연락없더니

카톡으로 인사한마디 없이 모바일청첩장이옴

정말 그냥 아무런 얘기없이 청첩장만딱옴

그래서 청접창보내기전에

언니안녕~인사 한마디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버릇없다고했슴

그랬더니 친군줄알았데

근데 울언니도친구로착각하셨나

울언니한테도 청첩장만보냄ㅋㅋ아놔ㅋㅋ

내가한마디했더니 거기에 삔또가상하셨는지

내카스를보고 빡쳐서 새벽에 카톡옴

나는오해라고 니들얘기아니라고했으나

뭐가그리 캥기셨는지 끝까지 지네얘긴줄알음

감정격해져 서로 반말 욕등 인신공격함ㅋ

그러다가 빡쳐서 지네부모한테 내가 카톡보냄

자식교육똑바로시키시라고했음

나이도어린것이 언니인 나한테 욕반말인신공격까지ㅋㅋ

그러니 제대로시시비비 가리자고

그러다가오해풀려서 사과받았음

지가잘못했데..나보고화풀래ㅋㅋ

근데아침에일어나니 부모라는분한테카톡옴

그시간에 카톡보내는게예의냐고

니나 교육제대로받으라고 하심

난단지 그분의 따님께서 예의없이 새벽에

카톡을하셔서 나도새벽에카톡했는데

그걸로버릇없다고하심 그건 본인얼굴에 침뱉는격.

쨌든 그렇게 다시싸움이번짐

통화해서오해를풀려고했으나

또 뭘로삔또가상하셨는지

전화하자마자틱틱댐

같이틱틱해드렸더니 나보고싸가지없다고하심

내가 당신 따님처럼 윗사람한테 욕한것도아니고

반말한것도아닌데 싸가지를왜거론하시냐고했음

그분 따님 말씀ㅋ

나는언니한테해도되는데 언니는울엄마한테그럼안되지....



아놔....이건 말이냐막걸리냐ㅋㅋㅋㅋ

너는해도되고 나는안돼?



도대체가 잘못을얘기해줘도못고쳐

남의사생활에 지들끼리 뭐가캥겼는지 오해하고

있는그대로 얘기했더니 싸가지없데

지는나한테반말에욕해도되는데

나는그러면안된데



아놔.. 내머리에 똥만차있나 내잘못이 생각이안나..

도대체 내가잘못한건 뭐니?ㅋㅋ





대충여기까지가 있었던일인데

반말죄송해요ㅠㅠ카스에올린글 복사해서가져오느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