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새벽4시에 눈이 떠진 길냥이..지옥 갈 영혼들을 바라보면서.. 가슴이 터질것같은 맘을 가지고 책을 보고 공부를 한다. 한 영혼이라도 더 건지려고..술에 쪄들어 남자등에 업혀서 몸을 못가누는 젊은 여성..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다니는 미x 아주머니아무렇지도 않게 차로 인도를 질주하는 아저씨세살정도 된 애기가 지 앞에서 걷고 있는데길빵하며 가는 무개념 아저씨..주일 새벽에 등산복 입고 뭐가 그리 좋으신지 웃으시는 아저씨랑 아주머니..컴퓨터 오락에 미쳐 있는 내 사랑하는 백수 둘째 동생다니는 직장마다 월급적다고 두달도 안되서 계속 때려 치는 막내 동생.. 그나마 노동판 전전하며지 앞가림은 하려고 발버둥 치는데.. 둘째는 진짜걱정이다..두 녀석 학자금 대출만 5천만원대지 아마?...비참하고 불쌍한 아버지..그래도 자식이라고 꼬박 꼬박 폰비며 학자금 대출금 원금은 커녕 이자를 막고 계시는데..그걸 함께 곁에서 지켜보시는 어미의 맘은 어떨까ㅠ ㅠ 저게 자식인지 사람 세x인지 분간이 안되는...나이 쳐먹고 아직 장가도 못간 길냥이..한달 수입 60만원.. 고정지출 30만원 ㅋㅋㅋ학자금 대출 빚 700만원 ㄷ ㄷ ㄷ 괜찮다 빈궁에 처 할줄도 알고 풍부함에 처 할줄도 알기에.. 난 행복하다 예수님을 믿기에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족히 비교 할수 없기에 ㅎㅎ 예수님 믿으면 무슨 복 받는지 아니? 약할수록 강해지고.. 남들이 봤을때 진짜 죽지않고 사는게 신기하다 싶을 정도인데눈이 반짝 거리며 잘 살아 ^^예수를 믿으세요.. 이 험한세상 어떻게 견뎌내려고그래..에휴 ㅉㅉㅉ 내 세x들이라도 살려야지..내 다음 세대들..정신 차리세요.. 주님은 분명히 살아 계세요..특히 그림자 취급 받고 있는 어떤 미x년에게 이 글을 드립니다. ㅉㅉㅉㅉㅉ주일은 교회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어떤 미친년에게 길냥이가 이딴글 쓰네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4시에 눈이 떠진 길냥이..
지옥 갈 영혼들을 바라보면서.. 가슴이 터질것
같은 맘을 가지고 책을 보고 공부를 한다.
한 영혼이라도 더 건지려고..
술에 쪄들어 남자등에 업혀서 몸을 못가누는
젊은 여성..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다니는 미x 아주머니
아무렇지도 않게 차로 인도를 질주하는 아저씨
세살정도 된 애기가 지 앞에서 걷고 있는데
길빵하며 가는 무개념 아저씨..
주일 새벽에 등산복 입고 뭐가 그리 좋으신지 웃으시는 아저씨랑 아주머니..
컴퓨터 오락에 미쳐 있는 내 사랑하는 백수 둘째 동생
다니는 직장마다 월급적다고 두달도 안되서 계속 때려 치는 막내 동생.. 그나마 노동판 전전하며
지 앞가림은 하려고 발버둥 치는데.. 둘째는 진짜
걱정이다..
두 녀석 학자금 대출만 5천만원대지 아마?
...
비참하고 불쌍한 아버지..
그래도 자식이라고 꼬박 꼬박 폰비며 학자금 대출
금 원금은 커녕 이자를 막고 계시는데..
그걸 함께 곁에서 지켜보시는 어미의 맘은 어떨까
ㅠ ㅠ
저게 자식인지 사람 세x인지 분간이 안되는...
나이 쳐먹고 아직 장가도 못간 길냥이..
한달 수입 60만원.. 고정지출 30만원 ㅋㅋㅋ
학자금 대출 빚 700만원 ㄷ ㄷ ㄷ
괜찮다 빈궁에 처 할줄도 알고 풍부함에 처 할
줄도 알기에..
난 행복하다 예수님을 믿기에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족히 비교 할수
없기에 ㅎㅎ
예수님 믿으면 무슨 복 받는지 아니?
약할수록 강해지고.. 남들이 봤을때 진짜 죽지
않고 사는게 신기하다 싶을 정도인데
눈이 반짝 거리며 잘 살아 ^^
예수를 믿으세요.. 이 험한세상 어떻게 견뎌내려고
그래..
에휴 ㅉㅉㅉ 내 세x들이라도 살려야지..
내 다음 세대들..
정신 차리세요.. 주님은 분명히 살아 계세요..
특히 그림자 취급 받고 있는 어떤 미x년에게 이 글을 드립니다. ㅉㅉㅉㅉㅉ
주일은 교회에서 ^^
예수천국 불신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