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사귀며쓴돈천만원인데돌아온건주먹질

삐까삐까츄201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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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25살이고 현재무직입니다. 제남자친구는1살 어렸고같이일하다만나 약200일정도사겼습니다 제남자친구는집이가난했고.전쫌부유한편이였지요.첨엔정말한없이천사였고서로이상형이였습니다.정말세상에서이렇게잘해주는사람이있나싶더라고요 전원래조울증이있어 남자를오래사귀지못했습니다 역시나또조울증이왔고남자친구는저에게정신병원을가라고하더라구요 정말정신과가서 상담하고우울증약과수면제를타서먹었습니다 너무사랑해서헤어지고싶지않았기때문이죠 그리고3달전 전임신을하였고남자친구는또돈이없다는변명만내세운체..결국전어머니에게전화해 결국수술해지웠습니다...정말 그이후로더우울하더라구요 근데제남자친구는점점성질과짜증과원하는게많아졌고저몰래술마시는둥 감주가고클럽가고 딴여자랑헌팅해잠자리까지하고 전폭팔했습니다..난장판을피웠죠그러자제남자친구는절주먹으로발로차고때렸고 남자친구친구들은 와 이새끼멋있다조카멋있는새끼다하면서 걍헤어지라고 그런개념없는원나잇즐겨하는친구들이였습니다.전 남자친구사귀는동안에 남자친구의80%옷을사줬고 데이트비용90%와 신발 살림용품을사줬고 항상전 택시였습니다 저힌 일주일에6일만나는커플이였고 전한번만날때마다8~10마넏을썼고결국버림받았습니다...정말 정신병원까지다니며 제우울증치료까지하면서까지 왜만나려고만한건지 너무우울하고한심하고...말로표현이안됩니다..제남자친구였던사람은대전사람입니다둔산동에서 춤추는거굉장히좋아하며  눈썹이반토막밖에없는사람이고키는178 몸무게60정도마른체격  4층피씨방을자주다니며 롤에미친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