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오늘도

너의반쪽2013.11.03
조회2,753
오늘도 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써.
보고싶다. 매일함께 있었는데 우리.
이렇게 오랜시간 떨어져 있어본적이 없는데...
항상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끝냈는데
이제는 나혼자 일어나 나혼자 잠이든다.

너가말한 정리는 나중에 하려고해.
지금은 조금만 더 그리워하려고...

보고싶다.
너한테 가고싶은데 마지막 너의 문자가 자꾸만 생각나
차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안고싶다.
이건 또 내 이기적인 욕심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