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시작 이라는게 참 힘든것같아 말만으로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였어 그냥 시간이 흐르면 나아질줄 알았어 아직 시간이 덜 흐른걸까 ? 사랑앞에서 시간은 마치 주마등 처럼 금방 지나갔는데 그리움 앞에선 시간은 참 무의미하게 끝 이 없네 12
끝은 없어
다시시작 이라는게 참 힘든것같아
말만으로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였어
그냥 시간이 흐르면 나아질줄 알았어
아직 시간이 덜 흐른걸까 ?
사랑앞에서 시간은 마치
주마등 처럼 금방 지나갔는데
그리움 앞에선 시간은 참 무의미하게
끝 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