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처음 만나서 곧 대학교 1학년 끝나가는 요즘까지 티는 안냈어도 내가 너 진짜좋아했는데...
세살차이 항상 어리게만 보는것같아 고백할생각조차 못하다 이제 대학들어오면서 잠깐고백할 생각도 해보고 혹시나 하는마음도 들었었어
근데 여전하구나...어차피 나는 관심도 없다는거 알고있었어 오빠만날때마다 평생 동생으로 남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고 오빠가 나한테 하는 행동하나하나가 그냥 정말 친절이라는것도 알았어
솔직히 티많이 냈다고 생각했어 항상 선톡도 내가 먼저하고 군대있을때도 내가 여친보다 편지 훨씬 많이 쓰고 빨리 쓰고..
안될사이란거 알고 마음접으려고 했지만 대놓고 여친자랑하는 너보니까 웃긴다 내 스무살이 아깝고 불쌍하고 멍청해보여서 너무싫다 내가몇년을 너때문에.. 솔직히 중고등학생때는 그냥 어려서 그랬나생각해봤어 근데 아니야 나는 그때도 너많이 좋아했어 너는 어장아니라고 하고 그래나도 알고있어 의도치않았다는거 그래도 다시생각하니까 의도치않은 어장은 어장이네ㅎ
의도하지않은 매너지만 너무 좋은 네매너와 나한테한 그 설레게하는 행동들 알면서도 서운하고 슬프다
거절하고싶어도 오빠가 너무 좋은 사람이라 어색해지는게 싫어서 말하지못했는데
이젠 진짜거절해야하나봐...
내가 몇 년이나 좋아했는데
세살차이 항상 어리게만 보는것같아 고백할생각조차 못하다 이제 대학들어오면서 잠깐고백할 생각도 해보고 혹시나 하는마음도 들었었어
근데 여전하구나...어차피 나는 관심도 없다는거 알고있었어 오빠만날때마다 평생 동생으로 남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고 오빠가 나한테 하는 행동하나하나가 그냥 정말 친절이라는것도 알았어
솔직히 티많이 냈다고 생각했어 항상 선톡도 내가 먼저하고 군대있을때도 내가 여친보다 편지 훨씬 많이 쓰고 빨리 쓰고..
안될사이란거 알고 마음접으려고 했지만 대놓고 여친자랑하는 너보니까 웃긴다 내 스무살이 아깝고 불쌍하고 멍청해보여서 너무싫다 내가몇년을 너때문에.. 솔직히 중고등학생때는 그냥 어려서 그랬나생각해봤어 근데 아니야 나는 그때도 너많이 좋아했어 너는 어장아니라고 하고 그래나도 알고있어 의도치않았다는거 그래도 다시생각하니까 의도치않은 어장은 어장이네ㅎ
의도하지않은 매너지만 너무 좋은 네매너와 나한테한 그 설레게하는 행동들 알면서도 서운하고 슬프다
거절하고싶어도 오빠가 너무 좋은 사람이라 어색해지는게 싫어서 말하지못했는데
이젠 진짜거절해야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