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유혹2013.11.03
조회58

인사가 늦었네...그래 아들은 잘 ~~크지??? (네가 업고 다니던...애 말이야...)

 

네... 덕분에... (왜 물어봐...)

 

얼굴이 좋아보이네~~(쯪쯪....해 줄 말이 없네..._)

 

네...( 더 늙고 쭈글 거릴텐데...괜한 말은...)

 

그래... 일..봐..( 빨리 꺼져..)

 

네..(너도 빨리 꺼져)

 

속마음이 들린 다면.. 얼굴이 화끈거려 어떻게.. 살까???...

겉모습이나마..반지르르르르르..하게..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