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도 똑같아요 헤어지고 재회를 하고 그런 재회가 깊지 않았어요 길면 일주일 그리고 이젠 헤어져야겠단 다짐으로 번호변경까지 했는데 잊혀질 만하면 연락이 또 옵니다 이번에는 페이스북 쪽지로 그래서 '이제는 이런행동 이해도 안되고 흔들리고 싶지도 않고 흔들리고 싶지않다'고 하니깐 문득 생각나서 연락한 거 아니라고 하고 자꾸만 생각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생각나서 한거냐고 하니깐 또 그런 아니랍니다. 이번엔 진심일까 라는 생각을 가지는 저는 또 화가나구... 영원한 이 남자 호구 아닌가 싶고 솔직히 헤어졌어도 한번도 잊은 적이 없었고 아직도 그 사람을 생각하면 좋습니다.. 그렇게 금요일 하루종일 쪽지로 얘기하고 번호도 안 가르쳐 줄려고 하다가 계속 가르쳐달라고 해서 그냥 포기한 마음으로 번호도 가르쳐줬구요.. 그런데 토요일 아프다고 하면서 하루종일 또 연락이 없구요... 여전히 자기 내킬때만 연락하는 것 같고 이럴거면 저한테 왜 연락을 한걸까요.... 잘 살고있는 사람 왜 잊혀질만 하면 연락이오고 그렇다고 잡는건 아니고... 너무 힘이들어요 ㅜㅜ...... 이 사람 마음이 어떤 거 일까요.. 1
시간이 지나도...반복 도와주세요
시간이 지나도 똑같아요
헤어지고 재회를 하고 그런 재회가 깊지 않았어요
길면 일주일
그리고 이젠 헤어져야겠단 다짐으로 번호변경까지 했는데
잊혀질 만하면 연락이 또 옵니다
이번에는 페이스북 쪽지로
그래서 '이제는 이런행동 이해도 안되고 흔들리고 싶지도 않고 흔들리고 싶지않다'고 하니깐
문득 생각나서 연락한 거 아니라고 하고
자꾸만 생각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생각나서 한거냐고 하니깐 또 그런 아니랍니다.
이번엔 진심일까 라는 생각을 가지는 저는 또 화가나구... 영원한 이 남자 호구 아닌가 싶고
솔직히 헤어졌어도 한번도 잊은 적이 없었고
아직도 그 사람을 생각하면 좋습니다..
그렇게 금요일 하루종일 쪽지로 얘기하고 번호도 안 가르쳐 줄려고 하다가
계속 가르쳐달라고 해서 그냥 포기한 마음으로 번호도 가르쳐줬구요..
그런데 토요일 아프다고 하면서 하루종일 또 연락이 없구요...
여전히 자기 내킬때만 연락하는 것 같고
이럴거면 저한테 왜 연락을 한걸까요....
잘 살고있는 사람 왜 잊혀질만 하면 연락이오고
그렇다고 잡는건 아니고...
너무 힘이들어요 ㅜㅜ......
이 사람 마음이 어떤 거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