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톡톡을 눈팅만 5년째인 한 남자입니다. 가끔한번씩 네이트 톡톡을 우연찮게 보게되는데,, 별의별 일들이 많더라고요. 저역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꾀나 오래되었고,, 해서 아는 지인께 요청해서 미팅 아닌 미팅을 주선하여 금일 만나게되었습니다. 참고로 올해 85년 29살입니다. 그녀와 연락한지는 한 4일정도 된것같네요. 이번에 절실히 느낀점은 미팅을 하기전에는 연락을 너무 잦게 하는것은 오히려 나중에 좋은 결실을 맺으면 다행이지만, 안좋게 끝나는 경우는 오히려 허무함이 배가되는것같네요. 제가 여태까지 여자친구들을 만나면서 못생겼다는 소릴들은적은 없었고, 또한 어디가서나 못생겻다는 소릴듣는 편은아닌데,, 다만 제 스스로 느꼈을때 저만의 매력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 여자친구 즉 최근에 사겼던 여자친구와는 처음 만나서 간단하게 술집에서 얘기할때 서로 호감이 많아서 얘기도 재밌게하고 여자분이 호응도 잘해줬었는데 이번에는 호응은 해줬지만 결과적으로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집에오고나서 카톡을 보냈는데 " 죄송합니다.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라요" 라고 카톡이 왔는데 휴,, 솔직히 저도 그분 그닥 호감이 가는 스타일은 아니었으나 무언가 모를 허무함이 잊혀지질 않네요.. 자괴감? 같은 느낌도 들고요.... 나름 몇일동안 아침 점심 시간 날때마다 서로 카톡하다가 직접만나고나서 이렇게 끝나니까 허무함도 크고요... 다시는 소셜 데이팅은 하고싶지않네요 ㅠㅠ
미팅후, 애프터 실패
네이트톡톡을 눈팅만 5년째인 한 남자입니다.
가끔한번씩 네이트 톡톡을 우연찮게 보게되는데,, 별의별 일들이 많더라고요.
저역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꾀나 오래되었고,, 해서 아는 지인께 요청해서
미팅 아닌 미팅을 주선하여 금일 만나게되었습니다.
참고로 올해 85년 29살입니다.
그녀와 연락한지는 한 4일정도 된것같네요.
이번에 절실히 느낀점은 미팅을 하기전에는 연락을 너무 잦게 하는것은 오히려
나중에 좋은 결실을 맺으면 다행이지만, 안좋게 끝나는 경우는 오히려 허무함이 배가되는것같네요.
제가 여태까지 여자친구들을 만나면서 못생겼다는 소릴들은적은 없었고, 또한 어디가서나
못생겻다는 소릴듣는 편은아닌데,, 다만 제 스스로 느꼈을때 저만의 매력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 여자친구 즉 최근에 사겼던 여자친구와는 처음 만나서 간단하게
술집에서 얘기할때 서로 호감이 많아서 얘기도 재밌게하고 여자분이 호응도 잘해줬었는데
이번에는 호응은 해줬지만 결과적으로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집에오고나서
카톡을 보냈는데 " 죄송합니다.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라요" 라고 카톡이 왔는데
휴,, 솔직히 저도 그분 그닥 호감이 가는 스타일은 아니었으나 무언가 모를 허무함이
잊혀지질 않네요.. 자괴감? 같은 느낌도 들고요....
나름 몇일동안 아침 점심 시간 날때마다 서로 카톡하다가 직접만나고나서 이렇게
끝나니까 허무함도 크고요...
다시는 소셜 데이팅은 하고싶지않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