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2호선 강변역에서 보드 들고 내린 남자분

이상형을찾구파여2013.11.03
조회1,971




오늘 저녁 2호선에서 이상형을 봤어요.



저는 지하철 문 앞에 서잇었고 제 바로 옆자리에는



갓난아기가 있었는데, 갓난아기가 너무 귀여워서



쳐다보다가 갓난아기가 시선이 향하는 곳을



쳐다봤는데 바로 옆자리에 제가 찾는 이상형



남자분이 앉아계셨어요 ㅜ ㅜ 아기가 쳐다보니깐



환하게 웃어주시는데 그모습에 제 마음이 뙇!!!






강변역에서 같이 내렸구요 보드에 스냅백에



셔츠를 입구잇으셨어요 신발은 나이키 였던거같아요



당연히 그분이 이 글을 읽을리는 없겠지만



혹시 보신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