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2호선에서 이상형을 봤어요. 저는 지하철 문 앞에 서잇었고 제 바로 옆자리에는 갓난아기가 있었는데, 갓난아기가 너무 귀여워서 쳐다보다가 갓난아기가 시선이 향하는 곳을 쳐다봤는데 바로 옆자리에 제가 찾는 이상형 남자분이 앉아계셨어요 ㅜ ㅜ 아기가 쳐다보니깐 환하게 웃어주시는데 그모습에 제 마음이 뙇!!! 강변역에서 같이 내렸구요 보드에 스냅백에 셔츠를 입구잇으셨어요 신발은 나이키 였던거같아요 당연히 그분이 이 글을 읽을리는 없겠지만 혹시 보신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헤헤 5
오늘 저녁 2호선 강변역에서 보드 들고 내린 남자분
오늘 저녁 2호선에서 이상형을 봤어요.
저는 지하철 문 앞에 서잇었고 제 바로 옆자리에는
갓난아기가 있었는데, 갓난아기가 너무 귀여워서
쳐다보다가 갓난아기가 시선이 향하는 곳을
쳐다봤는데 바로 옆자리에 제가 찾는 이상형
남자분이 앉아계셨어요 ㅜ ㅜ 아기가 쳐다보니깐
환하게 웃어주시는데 그모습에 제 마음이 뙇!!!
강변역에서 같이 내렸구요 보드에 스냅백에
셔츠를 입구잇으셨어요 신발은 나이키 였던거같아요
당연히 그분이 이 글을 읽을리는 없겠지만
혹시 보신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