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나도 예전과는 다르게 내가 너 훨씬좋아한다는거 기고만장하게 자존심 다 내세웠던 예전과 다르게 성격 다 죽여가며 너 비위맞춘다는거 왠지 내가 그렇게 하면 너가 예전으로 다시 돌아와줄것만 같아서 근데 너는 가면 갈수록 점점 더 기고만장해 지더라 그래도 참았어 니가 나 사랑한다니까 나도 니 옆에있는게 좋으니까 너가 없으면 못살것 같으니까
근데 분명 난 너무 서운하고 섭섭해서 화를 내고 삐지고 우는건데 너는 그런날 이상한애취급을 하더라 이상한 니논리를 듣다보면 어느새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게 되고 사과를 하고 매달리는건 내가 되었지 분명히 니가 잘못한건데...난 정말 서운했는데 열번 스무번 그일을 겪다보니 내가 왜이렇게 사나 싶더라 난 나하고 싸우고 너가 연락을 씹으면 잠도 못자고 계속 전화하고 톡보내고 안달이나는데 넌 내가 화가나서 연락을 씹으면 카톡하나 아님 니마음대로해. 그거하나 전화오면 오히려 내가 고마워야해야할 정도 진짜 내가 왜이렇게 살아야되는지 모르겠더라 아니 잘 생각해보면 나도 벌받는다고 생각해 너한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받으면 쥐뿔같은 자존심은 있어서 아니 너가 어짜피다시붙잡을거라는거 아니까 너한테 매달리진 않아 난 그런데 그 긴 공백이 못견디게 외로우니까 정말 날 좋아해주는애 많나서 잠시 너를 잊곤했지 너가 다시 연락오면 바로 흔들리면서 말이야 난 참 이기적이게도 날 좋아해주던 사람에게 너무나 쉽게 이별통보를하고 너한테 가서안겨 행복한 기분도 잠시 넌 다시 기고만장해지고 또 다시 나한테 이별을 통보하지그게 벌써 몇번째..나이제 진짜 독해지려고 이제 진짜 이별이라는거 제대로 해보게 번호도 바꾸고 통학도 잠시동안은 먼곳에서 할래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는게 아니라 내 자신을 참을때까지 혼자서도 씩씩하고 당당하게 살수있을때까지는 아무한테나 의지안할래 너랑 헤어졌다고 질질 짜면서 굶고 술먹고 전화하고 안그럴래 힘들겠지 힘들거야 알아 근데 너랑 계속 만나면 더 힘들것도 알아 지금 끝내는게 맞다는것도알아 정말 다알아..이별이 말처럼 쉬웠으면좋겠어 차라리 너가 날 아주 끔찍해해서 절대 붙잡지 않아줬음 좋겠어 그치만 넌 또 날붙잡을거잖아..이제 내 생일이야 알고있지 나너한테 해준거 아까워서 생일지나고서 헤어지자고 할거야 넌 나 붙잡았단 생각에 사랑한다 돌아와줘서 고맙다 한동안 되게 잘해주잖아 근데 난 이제 너가 반드시 변한다는걸 알아 진짜진짜 헤어질거야 사람들이 욕하겠다 찌질한년 돈이중요하냐 핑계다 헤어지려면 지금 헤어져라
다알아 진짜 아는데 생각대로 안되는걸 어떡하니..누가 나좀도와줬음좋겠다 헤어지지 못하는 내가 너무너무 밉다
헤어지지못하는내가밉다
근데 분명 난 너무 서운하고 섭섭해서 화를 내고 삐지고 우는건데 너는 그런날 이상한애취급을 하더라 이상한 니논리를 듣다보면 어느새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게 되고 사과를 하고 매달리는건 내가 되었지 분명히 니가 잘못한건데...난 정말 서운했는데 열번 스무번 그일을 겪다보니 내가 왜이렇게 사나 싶더라 난 나하고 싸우고 너가 연락을 씹으면 잠도 못자고 계속 전화하고 톡보내고 안달이나는데 넌 내가 화가나서 연락을 씹으면 카톡하나 아님 니마음대로해. 그거하나 전화오면 오히려 내가 고마워야해야할 정도 진짜 내가 왜이렇게 살아야되는지 모르겠더라 아니 잘 생각해보면 나도 벌받는다고 생각해 너한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받으면 쥐뿔같은 자존심은 있어서 아니 너가 어짜피다시붙잡을거라는거 아니까 너한테 매달리진 않아 난 그런데 그 긴 공백이 못견디게 외로우니까 정말 날 좋아해주는애 많나서 잠시 너를 잊곤했지 너가 다시 연락오면 바로 흔들리면서 말이야 난 참 이기적이게도 날 좋아해주던 사람에게 너무나 쉽게 이별통보를하고 너한테 가서안겨 행복한 기분도 잠시 넌 다시 기고만장해지고 또 다시 나한테 이별을 통보하지그게 벌써 몇번째..나이제 진짜 독해지려고 이제 진짜 이별이라는거 제대로 해보게 번호도 바꾸고 통학도 잠시동안은 먼곳에서 할래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는게 아니라 내 자신을 참을때까지 혼자서도 씩씩하고 당당하게 살수있을때까지는 아무한테나 의지안할래 너랑 헤어졌다고 질질 짜면서 굶고 술먹고 전화하고 안그럴래 힘들겠지 힘들거야 알아 근데 너랑 계속 만나면 더 힘들것도 알아 지금 끝내는게 맞다는것도알아 정말 다알아..이별이 말처럼 쉬웠으면좋겠어 차라리 너가 날 아주 끔찍해해서 절대 붙잡지 않아줬음 좋겠어 그치만 넌 또 날붙잡을거잖아..이제 내 생일이야 알고있지 나너한테 해준거 아까워서 생일지나고서 헤어지자고 할거야 넌 나 붙잡았단 생각에 사랑한다 돌아와줘서 고맙다 한동안 되게 잘해주잖아 근데 난 이제 너가 반드시 변한다는걸 알아 진짜진짜 헤어질거야 사람들이 욕하겠다 찌질한년 돈이중요하냐 핑계다 헤어지려면 지금 헤어져라
다알아 진짜 아는데 생각대로 안되는걸 어떡하니..누가 나좀도와줬음좋겠다 헤어지지 못하는 내가 너무너무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