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 전까지만 해도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근무 했던 여성입니다. 제가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9년정도 일을 했었어요 하다보니 많은일을 격게 되었어요 어린이집 일을 안해보셨던 분들은 이해가 가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학 3년4년제 나와서 비싼 등록금 내면서 어린이집 급여가 적 습니다 200만원도 되지않고 (처우 환경개선비 누리수당 )등 있는데요 그런것들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월급도 짜고 힘들게 일하면서 꼴랑 많이 받아야 120~~150? 정도 받습니다 차량하는선생님이나 당직선생님들은 늦어도 7시50분~8시까지 어린이집에 출근해요 예쁘게 꽃단장하고 출근을 하면 아이들은 (우리 선생님 예뻐요 공주님 같아요.) 이렇게 말하는걸 보면 그런 힘을 받아 활력소가 생겨요 차량 아닌 선생님들은 8 시 30분 까지 출근하구요 차량선생님은 아이들 안전을 위해 차에서도 한시도 눈을뗄수 없어서 아이들과 원에 도착할때까지 동요를 함께 부릅니다 오전오후 아이들 안전을 생각하는 선생님들 하루에 몇명씩 안아서 탑승시키면 팔이 아픈지도 모르고 지냅니다ㅜ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나도 아이가 되어 함께 놀이합니다 행여 아이들 다칠까봐 화장실가는것도 잊고 아이들과 지냅니다 화장실 가는사이에 우리 아이들 다칠까봐 마음이 조려 옵니다 다쳐가면 어린이집 쫓아와서 (아이들 어떻게 보셨길래 다칠수 있냐)고 하죠 부모님은 속상하다는걸 압니다ㅜㅜ 다쳐가면 선생님들도 속상해요 그렇다고 선생님들은 교실 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아이들 다칠까 안전에 신경쓰는 선생님들 이니깐요 팔이 10개라도 부족한만큼 눈이라고 많이 있었음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 입니다 소풍날되면 각반 인원을 인솔 해야하는 선생님들 아이들이 탁구공처럼 이리가고 저리가고 할까봐 겁이 납니다 ㅜㅜ 그래도 양쪽을 몇명씩 잡고 다닙니다 소풍가서 점심도 제대로 못 먹습니다 아이들 배고플까 내반부터 챙깁니다 그건 내 몫 이니까요 그러다 보면 선생님~~하고 아이들이 부릅니다 물주세요 밥더주세요 화장실가고 싶어요 ~하고 몇번을 왔다갔다해요 먹다보면 아이들 옷에 흘렸던 밥풀 묻었는지 세밀하게 확인까지 합니다 차에서도 아이들 가방정리하는 선생님들 못 먹었던 과자 음료수 챙겨서 다음 날 아이들 하고 먹을려고 챙깁니다 흔들리는 차안에서도 지쳐있던 몸으로 선생님들은 여자아이들 머리까지 묶어 줍니다 소풍날 아이들과 하루종일 걸었던 선생님들은 다칠까봐 도착할때까지 서서 갑니다 이렇게 고생하고 힘든 일상생활에서도 아이들에게 천사표 선생님들 입니다 뉴스나 인터넷기사에 이슈가 되는 어린이집 선생님들때문에 다른 선생님들까지 욕 먹게되는데요 얼마나 수고가 많은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어머님들 선생님들 욕 하지 마세요 내 아이 맡겼으면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가게하는 어머님들 아지트 만들어서 선생님들 욕도 하지마세요 내 아이 내 얼굴에 침뱉기 잖아요 솔직히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 어린이집가고 종일반에 있다 집에가잖아요 밥만 먹고 씻고 자고 어린이집 갑니다 엄마하고 있는 시간보다 제2의 엄마인 어린이집 선생님들 이예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사람 아닙니까? 근로자의 날 이나 쉰다고 하면 내 아이들은 어디다 맡기냐고 하시면서 쉬면 않된다고 하시니다는 어머님들 많으세요 여름휴가때도 선생님들도 재충전이 필요한데 쉰다고하면 노발대발 하시는 어머님들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사람입 니다 감사하다 수고했다라는 따뜻한 한마디로 해주시면 선새님들은 활력소가 생겨요 아지트에 모여서 험담이나 하고 내아이 맡기면서 그렇게 하고 싶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머님들도 일주일 돌아가면서 선생님들이 얼마나 힘든지 해봤으면 하네요 어린이집 선생님들 힘내시고 한주도 아이들과 행복하세요^^1
고생하는 어린이집 선생님들~
제가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9년정도 일을 했었어요
하다보니 많은일을 격게 되었어요
어린이집 일을 안해보셨던 분들은 이해가 가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학 3년4년제 나와서 비싼 등록금 내면서 어린이집 급여가 적 습니다
200만원도 되지않고 (처우 환경개선비 누리수당 )등 있는데요 그런것들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월급도 짜고 힘들게 일하면서 꼴랑 많이 받아야 120~~150? 정도 받습니다
차량하는선생님이나 당직선생님들은 늦어도 7시50분~8시까지 어린이집에 출근해요
예쁘게 꽃단장하고 출근을 하면 아이들은 (우리 선생님 예뻐요 공주님 같아요.) 이렇게 말하는걸 보면 그런 힘을 받아 활력소가 생겨요
차량 아닌 선생님들은 8 시 30분 까지 출근하구요
차량선생님은 아이들 안전을 위해 차에서도 한시도 눈을뗄수 없어서
아이들과 원에 도착할때까지 동요를 함께 부릅니다
오전오후 아이들 안전을 생각하는 선생님들 하루에 몇명씩 안아서 탑승시키면 팔이 아픈지도 모르고 지냅니다ㅜ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나도 아이가 되어 함께 놀이합니다
행여 아이들 다칠까봐 화장실가는것도 잊고 아이들과 지냅니다
화장실 가는사이에 우리 아이들 다칠까봐 마음이 조려 옵니다
다쳐가면 어린이집 쫓아와서 (아이들 어떻게 보셨길래 다칠수 있냐)고
하죠 부모님은 속상하다는걸 압니다ㅜㅜ 다쳐가면 선생님들도 속상해요
그렇다고 선생님들은 교실 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아이들 다칠까 안전에 신경쓰는 선생님들 이니깐요
팔이 10개라도 부족한만큼 눈이라고 많이 있었음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 입니다
소풍날되면 각반 인원을 인솔 해야하는 선생님들 아이들이 탁구공처럼 이리가고 저리가고 할까봐 겁이 납니다 ㅜㅜ
그래도 양쪽을 몇명씩 잡고 다닙니다
소풍가서 점심도 제대로 못 먹습니다 아이들 배고플까 내반부터 챙깁니다 그건 내 몫 이니까요
그러다 보면 선생님~~하고 아이들이 부릅니다 물주세요 밥더주세요
화장실가고 싶어요 ~하고 몇번을 왔다갔다해요
먹다보면 아이들 옷에 흘렸던 밥풀 묻었는지 세밀하게 확인까지 합니다
차에서도 아이들 가방정리하는 선생님들 못 먹었던 과자 음료수 챙겨서 다음 날 아이들 하고 먹을려고 챙깁니다
흔들리는 차안에서도 지쳐있던 몸으로 선생님들은 여자아이들 머리까지 묶어 줍니다
소풍날 아이들과 하루종일 걸었던 선생님들은 다칠까봐 도착할때까지 서서 갑니다
이렇게 고생하고 힘든 일상생활에서도 아이들에게 천사표 선생님들 입니다
뉴스나 인터넷기사에 이슈가 되는 어린이집 선생님들때문에 다른 선생님들까지 욕 먹게되는데요
얼마나 수고가 많은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어머님들 선생님들 욕 하지 마세요
내 아이 맡겼으면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가게하는 어머님들 아지트 만들어서 선생님들 욕도 하지마세요
내 아이 내 얼굴에 침뱉기 잖아요
솔직히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 어린이집가고 종일반에 있다 집에가잖아요 밥만 먹고 씻고 자고 어린이집 갑니다
엄마하고 있는 시간보다 제2의 엄마인 어린이집 선생님들 이예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사람 아닙니까? 근로자의 날 이나 쉰다고 하면 내 아이들은 어디다 맡기냐고 하시면서 쉬면 않된다고 하시니다는 어머님들 많으세요 여름휴가때도 선생님들도 재충전이 필요한데 쉰다고하면 노발대발 하시는 어머님들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사람입 니다
감사하다 수고했다라는 따뜻한 한마디로 해주시면 선새님들은 활력소가 생겨요
아지트에 모여서 험담이나 하고 내아이 맡기면서 그렇게 하고 싶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머님들도 일주일 돌아가면서 선생님들이 얼마나 힘든지 해봤으면 하네요
어린이집 선생님들 힘내시고 한주도 아이들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