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인 대학생입니다! 대학가서는 꼭 봉사하기로 여러번 생각해왓던지라 대학 들어오자마자 꾸준히 봉사활동하고잇어요! 원래 집에서 한 30분정도 걸리는 곳에서 봉사를하다가 시간도 좀 남고 어린애들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집근처 구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에서 일주일에 한번 두시간씩 봉사하기로 했어요~ 아침에 학교가서 연달아 강의듣고 밥도못먹고 바로 봉사 가고 봉사 2시간끝나면 택시타고 원래 봉사하던데로 가도 할만큼 애들이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학교가고 봉사끝나고 집오면 저녁 8시 30분 쯤에 늦은 점심 먹었네여! 계속 아이들 학습지도를 해왓던지라 새롭게 봉사하는 곳에도 방과후아동교실로 신청했아여 초등학교 저학년 학습지도라 애들이 얼마나 귀여울까 기대하며 지금 원래 봉사하시는사람도 있고 앞에 대기도 잇다해서 거의 6개월을 기다렸네요 홈페이지상 방과후아동교실의 업무는 아동학습지도, 특기수업 진행, 교실정리라고 나와있네요 처음에 가니까 40대 두 분이 계시더라고요 첫날에 가서 안내받은 할일은 애들 채점이랑, 연필깎아주는 거였어요. 전화로 안내받은 사항은 애들 모르는거 가르쳐주는 거였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죠 2주차 3주차가 되니까 책장정리. 바닥쓸기. 책상쓸기. 유리창닦이도 시키더라고요 전화상으로는 청소에 관한 언급없었고 홈페이지에 교실정리라고만 나와있어 복지관 봉사처에 저니해 물어보니 간단한 정리정돈은 할수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만둘까 생각했는데 애들이 언니언니 하며 잘따라주는게 고마워서 그냥 매주 그렇게 청소했네요..... 거기 계신 분들 두명은 보육교사라는데 원래 그분들이 하는 일 아닌가요? 그분들이 딴 일을 하시는것도아니고 그냥 복지관 직원들 불러서 애들 간식 남은거 먹으며 수다떨거나 아니면 자기할일(독서)하시더라거요^^ 그런데 거기 보육교사 중 1명이 눈에띄게 학부모가 잇을때랑 없을때의 아이들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다른겁니다 예를들어 받아쓰기 이런것도 못하냐며 너 바보냐고 애들 다 있는데 큰 소리로 한 명 무안주기 등 많아요.. 그래서 저는 여긴 안보내야곗다 생각했지요.. 위에서 말한것처엄 학교 끈나고 바로가는지라 차가 막히면 10분정도 늦을때가있엇어요 추석낀주랑 저번주랑 딱 두번이엇내요ㅠㅠ 원래 4시시작인데 빨리가면 그때부터 일은 했어요 아 저는 원래 2시간 동안 하기러 했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일없다고 1시간만 하고 가라던때가 삼분의 일이엇어요 그러던 중 저번주에 10분늦었내요 차막혀서 매주하던 청소하고 이제 5시부터 일없다고 1시간만 하규 가래요 앞으로 매주.. 그래서 알겠다했죠 봉사시간따려고 하는 봉사는 아니엇거든요.. 걍 자기만족으로 했던 봉사라 근데 좀 기분나빴던게 자기들 마음대로 미리 정해진것 없이 무작정 통보는 기분나쁘더라거요 4시 10분에가서 5시가되서 짐싸서 나왔죠 그랬더니 그 애들무시한다는 보육교사가 "10분 늦게왓으면 10분 더하고 가야죠 우린 뭐 봉사시간을 거져주는지 아나" 라고 기분 확상하게 저리말하는거에요ㅡㅡ 그래서 책장정리하고 왓네여 저 참고로 15분일찍가도 그시간부터 일해서 정해진 시간에 갓어요. 글이 많이 두서가 없는데 제가 이래도 걔속 봉사를 해야더ㅣ나요? 맙겉아선 다른데로 바꾸고싶은데 애들이랑 정이들어서ㅠㅠ 어떻게하죠ㅠㅠ
복지관에서 봉사중인 학생인데 원래 봉사가 이런건가요?
저는 여자인 대학생입니다!
대학가서는 꼭 봉사하기로 여러번 생각해왓던지라
대학 들어오자마자 꾸준히 봉사활동하고잇어요!
원래 집에서 한 30분정도 걸리는 곳에서 봉사를하다가
시간도 좀 남고 어린애들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집근처 구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에서 일주일에 한번
두시간씩 봉사하기로 했어요~
아침에 학교가서 연달아 강의듣고 밥도못먹고 바로 봉사
가고 봉사 2시간끝나면 택시타고 원래 봉사하던데로 가도
할만큼 애들이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학교가고 봉사끝나고 집오면
저녁 8시 30분 쯤에 늦은 점심 먹었네여!
계속 아이들 학습지도를 해왓던지라
새롭게 봉사하는 곳에도 방과후아동교실로 신청했아여
초등학교 저학년 학습지도라 애들이 얼마나 귀여울까
기대하며 지금 원래 봉사하시는사람도 있고 앞에 대기도
잇다해서 거의 6개월을 기다렸네요
홈페이지상 방과후아동교실의 업무는
아동학습지도, 특기수업 진행, 교실정리라고 나와있네요
처음에 가니까 40대 두 분이 계시더라고요
첫날에 가서 안내받은 할일은 애들 채점이랑, 연필깎아주는
거였어요. 전화로 안내받은 사항은 애들 모르는거 가르쳐주는 거였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죠
2주차 3주차가 되니까 책장정리. 바닥쓸기. 책상쓸기. 유리창닦이도 시키더라고요
전화상으로는 청소에 관한 언급없었고 홈페이지에 교실정리라고만 나와있어
복지관 봉사처에 저니해 물어보니 간단한 정리정돈은 할수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만둘까 생각했는데 애들이 언니언니 하며 잘따라주는게 고마워서 그냥 매주 그렇게 청소했네요.....
거기 계신 분들 두명은 보육교사라는데 원래 그분들이 하는 일 아닌가요?
그분들이 딴 일을 하시는것도아니고 그냥 복지관 직원들 불러서
애들 간식 남은거 먹으며 수다떨거나 아니면 자기할일(독서)하시더라거요^^
그런데 거기 보육교사 중 1명이 눈에띄게 학부모가 잇을때랑 없을때의 아이들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다른겁니다
예를들어 받아쓰기 이런것도 못하냐며 너 바보냐고 애들 다 있는데 큰 소리로 한 명 무안주기 등 많아요..
그래서 저는 여긴 안보내야곗다 생각했지요..
위에서 말한것처엄 학교 끈나고 바로가는지라 차가 막히면 10분정도 늦을때가있엇어요
추석낀주랑 저번주랑 딱 두번이엇내요ㅠㅠ
원래 4시시작인데 빨리가면 그때부터 일은 했어요
아 저는 원래 2시간 동안 하기러 했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일없다고 1시간만 하고 가라던때가 삼분의 일이엇어요
그러던 중 저번주에 10분늦었내요 차막혀서
매주하던 청소하고 이제 5시부터 일없다고 1시간만 하규 가래요 앞으로 매주..
그래서 알겠다했죠 봉사시간따려고 하는 봉사는 아니엇거든요.. 걍 자기만족으로 했던 봉사라
근데 좀 기분나빴던게 자기들 마음대로 미리 정해진것 없이 무작정 통보는 기분나쁘더라거요
4시 10분에가서 5시가되서 짐싸서 나왔죠
그랬더니 그 애들무시한다는 보육교사가
"10분 늦게왓으면 10분 더하고 가야죠 우린 뭐 봉사시간을 거져주는지 아나"
라고 기분 확상하게 저리말하는거에요ㅡㅡ
그래서 책장정리하고 왓네여
저 참고로 15분일찍가도 그시간부터 일해서 정해진 시간에 갓어요.
글이 많이 두서가 없는데
제가 이래도 걔속 봉사를 해야더ㅣ나요?
맙겉아선 다른데로 바꾸고싶은데 애들이랑 정이들어서ㅠㅠ
어떻게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