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같은과 동기 CC엿는데 네달 사귀고 헤어진지 이제 한달 다 되어가요 근데 매일매일 얼굴을 보게 되는데 너무 힘듭니다 여전히 너무 사랑스러운데 이젠 말도 못 붙이겟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요 정말 내가 너무 좋아서 미치겟다던 이렇게 좋아해도 되냐던 눈을 반짝거리며 사랑을 말해주던 애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너무 지쳣대요 자긴 연애랑 안맞는 것 같다고.. 어떻게 그렇게 한순간에 변할 수 잇는지 붙잡아도 봣는데 소용 없더군요 미안하단 말만 되풀이하고... 헤어지잔 통보를 받은 그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저한테 말을 걸어서 충격받앗엇어요 아 정말 얜 아무렇지 않구나 싶어서 헤어진 다음날부터 동기들이랑 열심히 놀러다니더군요 학기 초부터 이 애랑만 붙어다녀서 지금 전 너무 힘든데 참 재밋게 살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요 한달이면 잊는다는 동기오빠 충고에 가까스로 버텨봣지만 계속 생각납니다 차라리 다른 사람 만나볼까 햇는데 못할 짓인 것 같고 만날 남자사람도 없네요 매번 그애가 돌아오는 상상을 하고 절망합니다 나 자신을 가꿔야지 싶다가고 날씨 좋은날 그 애랑 놀러가지 못해서 슬픈 내 자신을 발견해요... 전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진지 한달 매일 얼굴 봐야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네달 사귀고 헤어진지 이제 한달 다 되어가요
근데 매일매일 얼굴을 보게 되는데
너무 힘듭니다
여전히 너무 사랑스러운데
이젠 말도 못 붙이겟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요
정말 내가 너무 좋아서 미치겟다던
이렇게 좋아해도 되냐던
눈을 반짝거리며 사랑을 말해주던 애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너무 지쳣대요 자긴 연애랑 안맞는 것 같다고..
어떻게 그렇게 한순간에 변할 수 잇는지
붙잡아도 봣는데 소용 없더군요
미안하단 말만 되풀이하고...
헤어지잔 통보를 받은 그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저한테 말을 걸어서
충격받앗엇어요
아 정말 얜 아무렇지 않구나 싶어서
헤어진 다음날부터 동기들이랑 열심히 놀러다니더군요
학기 초부터 이 애랑만 붙어다녀서
지금 전 너무 힘든데
참 재밋게 살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요
한달이면 잊는다는 동기오빠 충고에 가까스로 버텨봣지만
계속 생각납니다
차라리 다른 사람 만나볼까 햇는데
못할 짓인 것 같고
만날 남자사람도 없네요
매번 그애가 돌아오는 상상을 하고 절망합니다
나 자신을 가꿔야지 싶다가고
날씨 좋은날 그 애랑 놀러가지 못해서 슬픈
내 자신을 발견해요...
전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