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솔로로 언 6개월 지나다 소개로 어떤 분을 만나 일주일째 사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 직업이 영업직이라 한달에 휴무도 6번이고 아무래도 매장관리다 보니 주말에는 볼 수가 전혀없어요 ㅠㅠ 그나마 있던 휴무도 지금 준비하는 프로젝트가 있다하여 언제 쉴지 모른다고 하구요 ㅠㅠ 그렇다고 평일도 자유로운것도 아니고 끝나면 11시 넘어서 거의 저녁에 잠깐 차에서 얼굴 보는 정도예요 . 낮에는 전혀 본적이 없어ㅓ ;;; 연락도 요즘 시즌이다보니 저녁에 퇴근하고서 잠깐 ? 통화하고 카톡은 전혀 안되요 ㅠㅠ 주변에서는 7일째인데 얼마나 파릇파릇 하냐고 부러워하는데 정작 만나질 못해요 사람은 정말 착하고 잘해주시는데 만나면 또 좋아요 편하고 저도 직장인이라 이해당연히 하구요~ 저도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하는데 그냥 못보니까서운하고 그러네요 ㅠ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ㅜ
일이 너무나도 많고 바쁜 그사람 . ㅠㅠ 계속 만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 솔로로 언 6개월 지나다 소개로 어떤 분을 만나 일주일째 사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 직업이 영업직이라 한달에 휴무도 6번이고 아무래도 매장관리다 보니 주말에는
볼 수가 전혀없어요 ㅠㅠ 그나마 있던 휴무도 지금 준비하는 프로젝트가 있다하여 언제 쉴지 모른다고 하구요 ㅠㅠ 그렇다고 평일도 자유로운것도 아니고 끝나면 11시 넘어서 거의 저녁에
잠깐 차에서 얼굴 보는 정도예요 . 낮에는 전혀 본적이 없어ㅓ ;;;
연락도 요즘 시즌이다보니 저녁에 퇴근하고서 잠깐 ? 통화하고 카톡은 전혀 안되요 ㅠㅠ
주변에서는 7일째인데 얼마나 파릇파릇 하냐고 부러워하는데 정작 만나질 못해요
사람은 정말 착하고 잘해주시는데 만나면 또 좋아요 편하고 저도 직장인이라 이해당연히 하구요~
저도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하는데 그냥 못보니까서운하고 그러네요 ㅠ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