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시집 친정 의 법칙

배려녀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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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는 자기 아들만 안다
며느리는 종이다
아들돈도 내 돈이다
며느리는 아들이 번돈 축내는 게으른 벌레다

시누이는 세상에 둘 도 없는 얌체다
염치는 배속에서 두고 왔고 뻔뻔한 도둑이다

며느리는 세상에 둘 도 없이 착하고 불쌍한 피해자...

친정부모님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지혜롭고 한 없이 주기만 하는 존재...

그런데 웃긴건
그 시어머니가 또 다른이의 친정엄마이고
그 며느리가 또 다른 시누이라는거....

그렇게 생각하면 결국 다 똑 같은데....
누가 누굴 욕할까....

나만 그러면 억울하지만.
모두가 다 그런다니
모두가 다 그러는거 좀 무시하고 넘기면서 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