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요님이 보고싶어지는날이네요..

나요2013.11.04
조회346

제발 좀 울지말라던 말.

눈물 아까우니까 울지말라는 말,

내가 울면 자기가 더 아프다는 말.

이 말들 다 거짓말인거죠.

나 이만큼이나 울었는데, 울고있는데.

제발 좀 울지말라던 말.

눈물 아까우니까 울지말라는 말,

내가 울면 자기가 더 아프다는 말.

이말.. 다시 와서.. 돌아와서 해주면.

그래준다면 나 이젠 눈물 안 흘릴 수 있는데.

이젠 소용 없는짓인거죠 그런거죠..

오늘도 대답없는 혼잣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