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사랑받는 여자 특징

간직2013.11.04
조회54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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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웃는 상

 

남자는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헤헤거리며 잘웃는 여자 모습에 반함

약간 주책없어 보여야 됨, 속없이 빙그레 미소 짓는 모습에 매력을 느낌.

여자의 이유 없는 미소에 남자가 반하는 이유는 왠지 행복해 보이고

그 여자와 같이 있으면 즐거울 거 같은 환상에 이끌리기 때문임.

잘 웃는 상이면서 우아하고 상냥한 모습을 보여줄 때 남자는 한방에 감. 

 

 

 

 

 

 

2. 여리여리한 모습

 

남자는 자신의 거친 모습과는 다른 귀엽고 부드럽고 약해 보이는

그런 여자들만이 가진 여리여리한 모습에 설렘을 느낌

여리여리한 여자들은 보통 목소리가 가늘고 톤이 얇음.

마른 체형이라서 왠지 바람 불면 날아갈 거 같음

이런 남자의 보호본능을 유발하는 여자들이 사랑받음.

 

 

 

 

 

 

3. 어리버리한 모습

 

뭔가 자유분방하게 자라서 잘 아는 게 없을 거 같은 모습이 포인트임.

머리가 텅텅 비어서 사리분별 못하는 백치미를 말하는 게 아님.

지성은 있지만 경험이 부족해서 뭔가 가끔 어리버리를 타고

이 여자와 함께하면 엉뚱하고 재밌을 거 같다는 인상을 느꼈을때를 말함

 

 

 

 

 

 

4. 블링블링한 모습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이 뭔지 잘 알아서 매력적으로 꾸민 모습에 반함.

뭔가 빛이 나는 세련된 스타일을 가진 여자에게 반한다는 거임.

옛날같이 소박하고 수수하게 다니는 여자 시대는 끝났음.

세련되고 개성이 있는 블링블링한 스타일의 여자가 사랑받음.

 

 

 

 

 

 

5. 토끼상 & 다람쥐상

 

관상에도 토끼 상이 남자가 잘 꼬이는 도화 상이라고 함.

연예인 중에 수지랑 소희가 토끼상임.

이 유형들은 보통 개성 있고 톡톡 튀는 매력이 있음

겉보기에는 그냥 평범한듯 하면서도 남자를 끄는 외모임.

 

 

 

 

 

 

6. 적당히 호감형 외모 + 쩌는 매력

 

무조건 많이 예뻐야 남자에게 사랑받는 건 절대 아님.

부담스럽게 예쁜 여자들은 실제로 남자에게 대시 받아본 적이 별로 없음.

자긴 그렇게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대시를 수십 번 받아본 여자들이 있을 거임 

그런 여자들은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히 호감형 + 그 여자의 매력들 때문에 남자가 끌리는 거임.

이 유형은 어릴 때부터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다른 매력을

가지려고 노력했고 그래서 자신만의 매력을 가지게 된 경우가 많음. 

 

 

 

 

 

 

7. 감수성이 풍부한 모습

 

뭔가 예민해서 깜짝깜짝 놀라게 하면 진짜 싫음

감수성이 예민한 거랑 풍부한 거랑은 다른 거임.

남자들은 보통 감성적인 여자의 어떤 모습들에 매력을 느낌.

그 여자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쉽게 예측할 수 없어서

발랄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런 여자의 감성적인 모습에 반함.

 

 

 

 

 

 

8. 분위기 있는 모습

 

남자는 그렇게 예쁘지 않아도 분위기 있는 여자에게 끌림을 많이 느낌.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있어도 그 여자가 가진 분위기에 반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대면했을 때 그 여자의 눈빛만으로도 첫눈에 반하게 될 수 있음

뭔가 특별한 분위기가 있는 여자들이 남자한테 사랑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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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5

천박한것들오래 전

Best여성분들은 내가 충고하는데, 이 글 쓴 글쓴이처럼, 그저 잘 웃고 약하고 어리버리하고 여려서 남자 지들의 (조악한) 힘을 역설적으로 과시하거나 여자를 휘두르기 쉽기를 바라는, 이런 나약하고 비열한 이성상을 대놓고 욕망하는 얼간이 남자들을 조심하시길 바란다. 진짜 남자라면, 자기 자신 안에 구속하기 쉬운 약한 여자를 찾는 것이 아니라, 위험하되 뜨겁고, 강인하되 우아한 자기 세계를 구축해나가는 여자를 사랑할 뿐이지. 언제나 남자의 손길을 바라는 강아지 같은 여자가 아니라 말야.

ㄲㄲ오래 전

Best저러면 남자는 많이꼬이겠지 ㅋ 근데 진국은 얼마나 꼬이려나? 저런거 생각하고 저대로 행동하지말고 그냥 자기자신한테 집중하는게 훨나음. 내가 나답게 행동해도 그걸 사랑해주는 남자, 나와 동등한 위치에서 만날 남자 찾고싶음 본인에게 집중해야함. 이기적이게 살아라는게아니라 내 내면을 가꿔서 정체성을 잃지말라는말임

어휴오래 전

Best난 쥐상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쥐는 다람쥐상에 안들어가겠지?.....

T오래 전

Best얼마나 많은 남자한테 대시를 받고 얼마나 많은 남자랑 사귀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괜찮은 남자를 만나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해서 잘 사느냐가 중요한 거... 나역시 괜찮은 여자가 되어야겠고 무엇보다도 괜찮은 남자 보는 눈을 키워야겠지..

ㅋㅋㅋㅋㅋ오래 전

ㅋㅋㅋㅋㅋ

ㅇㅇㅇ오래 전

저 거의 다 해당되고 남자도 많이 꼬이는데 중요한건 제가 연애를 할 줄 몰라서 지속이 안된다는거... 이런거 다 아무짝에도 쓸모가 음슴...ㅠㅠㅠㅠㅠㅠㅠㅠ

와이파이오래 전

어딜가든잘웃는거,분위기있는건안변하는것같다

유혜선오래 전

너구리상은 어때요ㅜㅜㅜㅜㅜ?

감성과이성오래 전

그냥 이쁘면대지 머 -ㅅ-ㅋ 하 제길..

ㅇㅇ오래 전

사람 나름인듯 난 내 주장도 분명하고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인데, 이런 내 모습을 되게 호감있게 생각하던데?.. 왜 여자는 여리여리 하고 어리버리하고 약해야함? 글쓴이는 타임머신타고 조선시대로 돌아가시길ㅋㅋ

수고오래 전

베플굿

다람쥐상오래 전

나다람쥐상인데모솔이다

3123오래 전

본문 글을 보기전에 제 댓글을 먼저 보는 분이 있다면 본문을 보면 가슴속에서 깊은 빡침이 올라 올거니까 맨탈이 깨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ㅇㅇ오래 전

제가 솔직히 5번8번은 잘 모르겠고 다른것들이 다 부합하는 것같아요...그런데 글 내용이 딱봐도 그냥 천상여자같은 스타일이잖아요..제대로 된 남자 없는 것 같아요ㅠㅠ제가 여중여고여대라서 주변에 남자가 진짜 없는데도 길가다가도 많이 물어보시고 대외활동같은 걸로 만난 사람들도 관심 표하고 그러는데 저는 한번 두번 보고 그러시는게 진심으로 안느껴져서 다 철벽치고 모쏠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게다가 지난학기에는 남자교수님이 자꾸 사적으로 연락하시기에 제가 괜한 오해 받기 싫다고 딱 잘라 말씀드렸더니 그 다음부터 태도가 돌변하셔서 결국 점수도 제대로 안주셨어요; 해외여행을 가도 아시아라서 비슷하게 생겨서 그런가 호텔프론트 직원이 연락처를 묻질않나 길가다가도 음료를 사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괜히 말거는 사람들이 많고... 저는 노출같은것도 싫어하고 늘 단정하게 여성스럽게 입고 다니는데도 왜들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ㅠ이런얘기하면 반대 많이 누르시던데 저는 정말 고민이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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