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관심이가고 원래 취미였던거 갑자기 너무나도 크게다가오고 재밌고 그순간이 설레고 행복해서 그렇게 하고싶은.일이 생겨서 그걸하고싶은데
사람이 꼭 한우물만 파야하나요 ?
제가너무 참을성도 없거 버티지못하는거같나요?
ㅠㅠ저도 컨트롤을 하려고 해도 도저히 하고있는 공부가 눈에들어오질않네요..
지금 현재 하고있는 공부에서 다른공부를 하는게
이상한가요?
지금시간이너무아깝고 아닌거 같아서 대학교 휴학을 하고
일을 하고 공부를 하면서 그돈모아서 다른대학들어가서 등록금 하고 아니면은 일을 하면서 제 하고싶은 일을 할까 깊이생각중이에요
또 휴학 하면 부모님께 말해야하는데 어떡해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죄송해서 ㅠㅜ 너무너무답답하네요
자기가 하고있는일과 하고싶은일
갈수록 지쳐가고 관심도 이제안생기고 설레지고않고
새롭게 관심이가고 원래 취미였던거 갑자기 너무나도 크게다가오고 재밌고 그순간이 설레고 행복해서 그렇게 하고싶은.일이 생겨서 그걸하고싶은데
사람이 꼭 한우물만 파야하나요 ?
제가너무 참을성도 없거 버티지못하는거같나요?
ㅠㅠ저도 컨트롤을 하려고 해도 도저히 하고있는 공부가 눈에들어오질않네요..
지금 현재 하고있는 공부에서 다른공부를 하는게
이상한가요?
지금시간이너무아깝고 아닌거 같아서 대학교 휴학을 하고
일을 하고 공부를 하면서 그돈모아서 다른대학들어가서 등록금 하고 아니면은 일을 하면서 제 하고싶은 일을 할까 깊이생각중이에요
또 휴학 하면 부모님께 말해야하는데 어떡해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죄송해서 ㅠㅜ 너무너무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