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story.

쏭쏭♥2013.11.04
조회15

 블친님들다들 잘지내셧나영?

저도 힘든육아를바삐보내느라,이제서야들어왓어요  정말하고싶었는데 진짜할시간이 없었다는

나도남들처럼왜못하는지 ㅠ 체력이딸리는듯요 ㅋ

그래도 우리 은휼이랑보냇던  이야기는 꼭꼭해야지 직성이풀리는 나는 그런엄마니깐요[

그럼 한달의  이야기를 풀어볼게요 ㅋㅋ

 

 

쨘]

 

우리은휼이에요  하나님의은혜로운마음과긍휼의마음으로 그렇게 살길바라는의미에서  지은  이름이에요-

 

은휼이는,

 

2013년9월22일4시9분에 태어낫지요-

 

초산인쏭은, 10시개콘시청하면서  진통이가진통인줄알며 집에서 참다가 가진통일텐데하면서도 병원을1시에도착:

그때부터  굴욕3종세트인 관장+내진+제모 를  순식간에 마친뒤 태동기를  달았죠

그때까지  전  너무일찍왓다생각햇는데  왠걸 4센티이미열렷다며  초산인데  많이참고오셧다며  칭찬받고

한시간만참으면  무통을맞을기대에  1센티열리길기다리며 한시간을참았죠-

근데,,그 한시간이 죽다살아난,,엄청아픈,,도저히못참겟어서  간호사언니를불렀고 무통을놔주러온언니는 내진을하더니  윗사람을부르고  그 윗사람은  또윗사람을부르고

연속내진을하며  무통을기다렷는데 그  한시간사이에 5센티가열여서 90%진행이라며  무통을놔줄수없다하시고서는 진통제한대만  놔주고는

저 호흡기를달고 힘을주다보니  빠르면 아침6시 늦으면9시보겟단열매가 새벽4시9분에 낳았어요-

 

결국병원도착3시간만에 은휼이를만낫지요- 정말 다시생각해도  아찔한순간이에요-

나도 남들처럼 병원인증샷찍으며 여유를부리며  아이를만날줄알앗지만,

제겐 그런여유조차없었다는,,ㅋㅋㅋㅋㅋㅋ

 

어찌됫건 은휼이를  만나고 병원에서  생활을해요-

 

모유수유하러가서  모유수유는안하고 은휼이 사진만엄청  찍고온:::ㅋㅋ

 

 

입맛없는나를위해  엄마가또 바리바리 

 

그래도 밥이안넘어가더라구요  기운이없어서 ㅋ

 

 

 

 

 

김유랑은미가주고간 케이크

달아서 맛만봅니당 ㅋ

 

그러고보니  정신이없어 병원에서는 사진찍을생각조차못햇네요

 

주일이끼엇고 그러다보니 금방퇴원햇어요

그리고  본조리원으로갑니다-

 

그때봣던방은아닌데 하루만대기방을썻어요

온돌침대가두개나,,

오빤좋을거같은데 전 방이작아서  답답하더라구요- 좀맘에안들긴햇지만 선택의여지가없기에

 

 

 

끼니마다 가져다준밥, 간식

정말배고플틈이없엇다는 심지어 간식도남겻어요  배불러서 못먹겟어서 ㅋ

 

이날 저는 젖몸살이라는 신세계를경험합니다-

밤새끙끙알앗어요 ㅠㅠ

 

 

 

 

몸이랑얼굴이부엇음에도,  은휼이랑사진찍고싶어서 ㅋㅋ이러고놀앗어요

 

 

 

 

 

또 밥사진- 리뷰하려고  매번찍었는데 리뷰할시간도없는 ㅠ

밥참맛잇엇어요 미역국도 매번다른맛이엇구요 ㅋ

 

 

 

 

다시넓은방으로  옮겨주셧어요 ㅋ 올레!!

넓으니 우울한기분이 다시가라앉는 느낌이엇어요

 

 

오늘은 스튜디오에서나와서 신생아사진찍어준다해서

 

기다리다은휼이차례가왓어요 ㅋ

 

 

 

자는모습만,,ㅋㅋ

 

 

인도남자인가요 ㅋㅋ

 

 

우리아들모자도잘어울려요 ㅋ

 

 

내방에왓는데 미소를,,

 

 

발이너무예뻐서한컷담아봣어요

 

 

근데이..신생아여드름인지 태열인지 엄청신경쓰여요

 

 

베이비마사지강의듣다가,,삿어요

 

 

은휼이피부가이렇거든요,,

 

 

발도,,엄마뱃속에서 40주를넘는애들이이런다네요,,

 

 

챠챠랑은휼이[

 

 

 

내가사랑하는두남자`

 

나는별로지만, 은휼이를남기고싶어서 ㅋㅋ

 

 

 

조리원이모유수유학교같앗어요 처음엔10도안나와서 쩔쩔맷는데

 

이제유축하면80찍는!!기념샷남겻어요 ㅋ

 

 

 

 

 

 

 

오다가다보는신생아실 자는은휼이가예뻐서  남겨요 ㅋ 

 

 

 

 

 

엄마껌딱지 차은휼,

 

모유먹고또 자네요

 

 

 

가끔이런표정짓는데 저게 기분좋다는 뜻이라네요 ㅋ

 

은휼이기분좋아?ㅋㅋ

 

 

저번스튜디오촬영햇던게도착햇어요 ㅋ

 

엄마손글씨가들어가서  기념되네요 ㅋ

 

 

우리엄만매일영상통화합니다-곧볼텐데말이에요 ㅋ

 

할머니사랑은어쩔수없나봐요 ㅋ

 

 

 

제대혈이떨어진기념으로 우리세식구 사진찍어요

 

 

드디어조리원에퇴원하고   친정왓어요

 

 

제일먼저  기다린건  유축기.

 

정말 생각지도않앗던물품,

 

몽이와수정이덕분에 젖몸살에서해방되엇어요

 

 

은휼이가 먹는양이있으니깐

 

그리고 유두보호기를끼어도 유축한것만먹어서  어쩔수없이필요햇지요-

 

 

 

원래예쁜데잘때가 더예뻐요

 

 

저발이왜이리예쁜지  ㅋㅋ

 

할머니랑눈맞춤하기.

 

 

 

헤헤 잘도웃어요 ㅋ

 

 

똘망거리는눈에 빠질거같아요 ㅋ

 

 

"엄마뭐해요?"

 

 

집에오니깐 스트레스가싸이니깐모유양이  확줄어서  남편이사다준  모유촉진차.

 

 

그래도은휼인잘도커줘요 ㅋ

 

 

 

하루가다르게 점점의젓해지구요

 

 

오늘은베컴스타일로세워봣어요 ㅋ

 

 

 

자는게세상에서제일좋아요ㅋ

 

 

어떻게서든 제젖을빨리기위해  쭈쭈젖꼭지를삿어요

근데 이거  제가아프더라구요

은휼이는잘빠는데 내가아프니깐  어쩔수없이  포기,,

 

다시유두보호기로해봐요

 

아빠가굴렷는데  엎어져서도자는데 어찌나귀엽던지..

 

저 아들바보다됫어요 ㅋ

 

 

 

은휼이안녕?

 

-

 

 

역시나  잘도자지요 잠만잘자줘도  고맙지요-

 

그렇게 친정서도  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왓어요

 

짧은시간이엇을수도잇지만 은휼이와보냇던한달.

 

너무소중하네요- 한달이벌써  옛날도아닌데  지금에비하면  너무잘커준은휼이가  고맙다는,

 

어서가서 자고 또 은휼이랑보내는일상올릴게요-^^

 

모두들굿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