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겨우 10만원이냐

바보남자2013.11.05
조회253

사실 네이트판을 가끔봐서 음슴체 이런거 모름..

 

내용은 군대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에요

군대이야기 싫어하는사람 군대 이야기 아니니 걱정안하셔도됨

 

군대에 간 저는 정말 거기 있는 사람들과 안맞앗어요

 

거기에 특정 인물들과는...

 

맞는건 일상 다반사고 우기면서 때리고 뭐 하면 때리는게 그냥 평소와 같은 그 군대에서

 

유일하게 버티게 해준사람은 절 가르쳐준 사수와 그리고 동기들뿐이엇음

 

물논 다른사람들도 몇몇 있엇지만 ..

 

제 성격상 병ㅅ★,호ㄱ★ 이라고 할만큼 잘해줫어요

 

전 군대생활 잘 못하는 편이였어요 제 성격상 남을때리고 하는게 정말 싫엇거든요

 

동기들과는 싸움없이 잘 지냇어요 다툼은 몇번 있엇지만

 

저는 위에서 계속 뭐라고 하더라구요 때리는건 당연하고..

 

뭐 그런거 다 버티면서 전역햇습니다 제가 싫어하는 행동은 하기도 싫어서요

 

그렇게 해서 군대 전역하고 동기들과 가끔 연락하고 지냇죠

 

그런데 문제는 그 후였어요 어느날 연락이 왓어요

 

사실 저는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는 거의 다른이들이 보면 페인수준이라고 할만큼 좋아해요

 

어느날 동기중 하나가 연락이 왓는데..

 

동기 : 너 아직 그거하냐?

 

저 : 뭐?

 

동기 :  그게임 아직 하냐고

 

저 : 아니 요샌 자주안한다 거의 접엇지

 

동기 : 아 그렇나 요새 다시 시작하는데 템좀있나

 

저 : 내가 쓰던게 있긴 한데 ㅁㅁ직업 아이템인데

 

동기 : 그럼 ㅁㅁ직업 하지뭐

 

저 : 아 진짜? 알앗다 그러면 우선 들어가보고 템 빌려줄게

 

동기를 위해서 저는 계정 찾아보고 계정찾는것도 참 힘들더라구요

 

왜 힘드냐고 하시는분들..

 

휴대폰인증,아이핀인증 여러가지 저도 압니다..

 

제 주민으로 된 아이디가 아니라 저희 어머니 주민으로 만든거에요

 

심지어 어머니는 휴대폰이 본인명의가 아니시죠..

 

그걸 2일이나 걸려서 찾앗어요

 

찾은후에 동기한테 당연히 그 아이템들을 빌려줫어요

 

동기와 그 친구가 같이 접속해서 왓더라구요

 

그래서 아 같이 하나보다 햇습니다..

 

그 후에 잘 하고있냐고 톡 보내고 한 후에.. 신경안쓰고 지냇어요

 

그런데 갑자기 저도 해보고싶더라구요...

 

안그래도 심심하던차인데 다시 해볼까 싶어서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여러가지 알아보는 도중에 어떤 유저랑 대화중에 ㅁㅁ직업템 세트로 팔더라며

 

가격도 무지싸던데 라고 저에게 이야기가 오더라구요

 

아 그전까진 상상의 티끌조차 못햇어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대롭니다

 

제가 동기에게 준 아이템이 인터넷거래하는곳에

 

그대로 톳시하나틀리지 않고 그대로 다 적혀있더군요..

 

겨우..10만원 ?

 

그 후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잊고 일도 잊고 생각도 잊엇어요

 

그냥 헛웃음만 나왓답니다..

 

전 동기에게 톡을해서 잠시 다시 쓰고 준다고 햇는데..

 

1 . 해킹당해서 잃어버렷다

 

2 . 동기가 아이템을 다시 준다

 

3 . 동기가 아이템을 안준다

 

4 . 동기의 친구가 아이템을 해킹햇다

 

결말을 기다리는 쓰니입니다 정말 기대되네요 군대에서 가장 믿은놈들중 하나인데..

 

겨우 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