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지금 식당 직원들이 식사중이니...의자에서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영업시간이 11시 30분부터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식사중이라 하더라도 식당안으로 들어가는 것 자체를 저지하는게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하려고 했습니다. 참고로 그 식당 룸도 많고 홀도 꽤 넓은 식당입니다
식당 밖에서 5분 정도 서성이며 기다리고 있던 중 직원들이 식사를 다 마치고 움직이는게 보이더군요.
11시 20분...날도 썰렁하고 혼자서 밖에 있기 민망하여 식당안으로 다시 들어가서 정중히 물었습니다. "11시 30분 부터 영업시작하는것 아는데요 식사도 다 하신것 같으니...방에 들어가서 기다려도 될까요?" 돌아온 대답은 황당 했습니다. 식당 영업 방침이 11시 30분 전에는 방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결국엔 거기서 식사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누구에 영업 방침이란 말입니까?
이런 종업원의 형태를 사장님은 과연 알고 있을까요? 혹시 절대 어겨서는 안되는 사장님의 특별지시일까요? 어기면 바로 잘리는~ 그래서 손님에게 어쩔 수 없이 저지르게 되는 횡포?
영업시간 10분전 입장 불가한 황당한 식당
어제 소고기 먹으로 간 식당에서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광주 봉선동에 위치한 남해가든(유명하다면 유명한)에 오전 11시 15분경 도착하여
식당 안으로 들어 간 순간 남자 직원이 입구에서 저지하더군요
이유는 지금 식당 직원들이 식사중이니...의자에서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영업시간이 11시 30분부터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식사중이라 하더라도 식당안으로 들어가는 것 자체를 저지하는게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하려고 했습니다. 참고로 그 식당 룸도 많고 홀도 꽤 넓은 식당입니다
식당 밖에서 5분 정도 서성이며 기다리고 있던 중 직원들이 식사를 다 마치고 움직이는게 보이더군요.
11시 20분...날도 썰렁하고 혼자서 밖에 있기 민망하여 식당안으로 다시 들어가서 정중히 물었습니다. "11시 30분 부터 영업시작하는것 아는데요 식사도 다 하신것 같으니...방에 들어가서 기다려도 될까요?" 돌아온 대답은 황당 했습니다. 식당 영업 방침이 11시 30분 전에는 방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결국엔 거기서 식사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누구에 영업 방침이란 말입니까?
이런 종업원의 형태를 사장님은 과연 알고 있을까요? 혹시 절대 어겨서는 안되는 사장님의 특별지시일까요? 어기면 바로 잘리는~ 그래서 손님에게 어쩔 수 없이 저지르게 되는 횡포?
맛집이라고 소개도 되는 곳이고 장사가 너~무 잘 되서 손님 하나쯤은 우스웠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