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끈질기게 찾아오는 묻지마~ 범죄사이코패스

???2013.11.05
조회2,524

생각없이 글을 올리는거 아니고요. 실제실화였어요.

믿던못하던 상관 없지만 이유없이 찾아오는 겁쟁이 묻지마~ 사이코패스가 찾아와요!!

집에만 들어오몬은 이상한 사람이 이유없이 겁없이 찾아오더라고요~.

한번도 본적 없고요, 아는 사이도 아니지요~. 친한사이도 아니라서요~.

매일 본 사이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겁없이 이유없이 찾아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마디 해볼라고 했지만 상종 하고 싶지 않아서 대책을 했지요.

그러다가 결국 갑자기 이유없이 겁없이 찾아오는 이상한 차량들이 찾아오더라고요.

대화 한적 없지만은 말을 들어봐야 아는데 이유없이 겁없이 수상하거나 이상한 차량들이 찾아와요.

 

참 이상하게도 이상한 도라이들이 많더라고요. 아는척 친한척 좋긴하지만

무관심인척 관심인척 관심 받고 싶어서 안달 하는걸까요??

대체 이유를 모를겠어요. 지가 무슨 아는척 이사람이다 하몬서 아는척 사라지더라고요.

이상하네 잘못봤나 했지만 끈질기게 끝없이 아는척 찾아오더라고요.

이쉐리는 뭔가 피해를 줄라고 하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몬서 그렇지만

계속 겁만 주고 사라지더라고요. 얼굴도 본적도 없고 뭘하는 인간이길래~.

알수없는 존재가 이상한 사람이 이유없이 겁을 주고 사라지고 가버리더군요.

 

이사람이 거기 사는구나 하고나서 얼굴도 당연모르고요, 워낙 묻지마~ 범죄자들이 하도 많으니깐

알수 없더라고요. 허참나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

지가 무슨 당당했다고 겁을 준척 찾아왔더라고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 ㅋ

하 82 새삶을 시작 해야 하는데 끊임없나봐요.

저도 이유없이 스토커를 당했고, 얼굴도 모를 사람한테 당했어요.

저 사람은 뭔가 알고 있다는 의미인거 같아서 글을 올린거 뿐이지요.

남한테는 해코지는 안하고 경찰에 신고한적이 없걸라요.

얼굴도 모르니깐 알수 없고 답답하고 답답하긴 마찬가지죠~ 뭘 하는 인간이길래~.

아~ 자존심 상해서 속터져 죽겠어요. 어우~ 뒷골이야~. 혈압 올라오라고 하네

아나 참나 이걸 어케 할까요. 참아도 계속 참고 참았지만 속터져 미치겠어요.

제가 무서워서 피하나요~ 드러워서 피한건 뿐이지 참나

이유를 모르겠더라고요~. 이쉐리는 뭔가 범죄누명을 덮어 휘울려고 그러는걸까요?

또 범죄누명을 덮어 휘울려고 해요~. 이유없이, 나도 그놈년을 궁금하기도 하고 알고 싶을뿐인데

참나 아휴~ 진짜 미쳐버리겠더라고요.

왜케 겁쟁이들이 많을까요? 참나 잘모르겠군 쩝~?

저도 몇번 스토커를 당해서 난 전혀 잘모르는데 겁없이 찾아오는걸 보니 알고있다는 의미겠죠?

전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나질 않아서요~. 참아야 할까요~? 말까요~?

참나 속을 알수가 없어 진짜 아유~ 저것들을 ㅋ

댓글 5

ㅊ고오래 전

내가졸고있어 잘못읽은줄알았네 누가찾아왔는지 내가조용히알려줄께 너만들어 저승사자가너데리러온거였다

머니머니오래 전

이유없이 겁없이 글쓰고있네...당췌 먼소린지..이건뭐..ㅂㅅ도아니고..

이지혁님오래 전

스토커가 아니라 스토킹이다 병신아 근데 대체뭐라는거야;;

오래 전

글좀똑바로써라이신끈아!너초딩이냐?자작할머리도없냐?ㅆㅂ

뭐래오래 전

뭐라는거야 다시말해봐 뭐가 어쨋다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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