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흔남입니다
교통사고로 입원중입니다
여기는 시골의원정도 되는 병원입니다
2인 병실이 대부분이고, 4인실도 있습니다
제가 조언부탁 드리는건 지금부터 말씀드릴게요
지금 현시점은 2인실에 혼자있는데, 아침에 제가 있는 병실에 환자가 들어온다면서 침대보와이불을 갖다놓으셨어요
그리고 환자분이 들어오셨어요
감기환자..(감기로 입원한다는거 생전 처음 들어봤음)
시골이라 통성명하고 앉았는데, 아저씨게서..
본인이 감기니깐 옮을까봐 미안하니, 병원에 얘기해 같이 못있겠다고 얘기하라하라구요
그래서 제가 카운터에가서 간호사에게 얘기했더니 사무장한테 얘기하라합니다
그래서 가서 사무장에게 감기 환자니까 다른방에 넣어줄수있냐고 요청했습니다 점잖게..
그랬더니.. 방이 없데요
그래서 2인실 1방과 4인실9방 10방 비어있지 않냐고했더니..
1방은 여자전용이고, 나머진 대방이라 못 준다네요
그래서 나는 여기 치료받고 나가려하는데, 감기걸리면 어떡하냐고 물으니..
방이 없어서 어쩔수없단말만하며..
그럼 80살 할아버지방에 감기환자 넣냐고 되묻길래
제가 그럼 내가 면역성이 더 나아 내방에 넣은거냐했더니
맞다고 하네요
더 이상 얘기않고 조용히 나와서 입실한 아저씨께 얘기했더니, 그 아저씨가 다시 가서 얘기하니깐..
금방 전에 다른 2인실로 갔습니다
혼자있는 방으로..
앉아서 생각해보니.. 내가 만만하고 조용조용 얘기하니깐 거절하고 그아저씬 좀 포스있게 생겨서 다부지게 얘기하니깐 들어줬나 생각이 드네요
좀.. 속상해서 제가 어찌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병원서 생긴일
교통사고로 입원중입니다
여기는 시골의원정도 되는 병원입니다
2인 병실이 대부분이고, 4인실도 있습니다
제가 조언부탁 드리는건 지금부터 말씀드릴게요
지금 현시점은 2인실에 혼자있는데, 아침에 제가 있는 병실에 환자가 들어온다면서 침대보와이불을 갖다놓으셨어요
그리고 환자분이 들어오셨어요
감기환자..(감기로 입원한다는거 생전 처음 들어봤음)
시골이라 통성명하고 앉았는데, 아저씨게서..
본인이 감기니깐 옮을까봐 미안하니, 병원에 얘기해 같이 못있겠다고 얘기하라하라구요
그래서 제가 카운터에가서 간호사에게 얘기했더니 사무장한테 얘기하라합니다
그래서 가서 사무장에게 감기 환자니까 다른방에 넣어줄수있냐고 요청했습니다 점잖게..
그랬더니.. 방이 없데요
그래서 2인실 1방과 4인실9방 10방 비어있지 않냐고했더니..
1방은 여자전용이고, 나머진 대방이라 못 준다네요
그래서 나는 여기 치료받고 나가려하는데, 감기걸리면 어떡하냐고 물으니..
방이 없어서 어쩔수없단말만하며..
그럼 80살 할아버지방에 감기환자 넣냐고 되묻길래
제가 그럼 내가 면역성이 더 나아 내방에 넣은거냐했더니
맞다고 하네요
더 이상 얘기않고 조용히 나와서 입실한 아저씨께 얘기했더니, 그 아저씨가 다시 가서 얘기하니깐..
금방 전에 다른 2인실로 갔습니다
혼자있는 방으로..
앉아서 생각해보니.. 내가 만만하고 조용조용 얘기하니깐 거절하고 그아저씬 좀 포스있게 생겨서 다부지게 얘기하니깐 들어줬나 생각이 드네요
좀.. 속상해서 제가 어찌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