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유학네트20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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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

 

지난번 나나이모 여행기에 이어서 오늘은 슈메이너스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벽화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슈메이너스.

 

 

 

[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벽화로 유명한 슈메이너스는 원래 목재를 가공하기로 유명한 도시였다고 해요.

그치만 제재소가 문을 닫음에 따라 

1982년부터 마을사람들이 벽화를 그려 관광지로 개발했다고 합니다.

 

 

 

[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마을 초입에 있는 물레방아와 첫 벽화입니다!

나나이모까지는 날씨가 흐리고 안개가 짙었는데 이 곳 슈메이너스는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슈메이너스 곳곳에는 위의 사진과 같은 노란 발자국들이 있어요. 이는 셀프 여행을 위한 슈메이너스 주민들의 작은 배려랄까요! 지도 없이도 이 노란 발자국들을 따라가면 대부분의 벽화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이렇게 큰 벽에 어떻게 그림을 다 그려넣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중고물품을 파는 Thrift shop도 역시 벽화로 둘러싸여 있답니다!

중고가게가 훨씬 고급스러워진 느낌.

 

 

[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노란 발자국을 따라 걷던 도중 귀여운 것을 발견했어요. 갓 결혼한 신혼 커플의 할로윈 장식[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저도 나중에 결혼하면 저런거 해보고 싶어졌어요....><

[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일본 관련 벽화도 있어서 신기했던 슈메이너스!

 

 

열심히 벽화를 관찰하다가 너무나 아담한 베이커리 발견.

빵순이가 이 곳을 그냥 지나칠리 없겠죠~

 

[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요런 모양의 가벼운 빵을 샀답니다! 발음이 정말 어려워서 읽지를 못했던 빵이에요.

[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안에는 비어있는 정말 달콤하고 사르르 녹는 빵(?)이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저건 빵도 아니고 쿠키도 아닌.... 

너무 달아서 딱 하나만 먹어야 할 것 같은 귀요미 빵!

 

 

[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벽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 앞을 지나가고 계신 할머니 보이시나요?

저 할머니가 벽화와 함께 찍혀서 더욱 맘에 든 사진이에요.

 

 

[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정말 평범한 집인데도 불구하고 한 켠에는 벽화가 있네요.

어딜가도 벽화를 볼 수 있는 슈메이너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민정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