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찾아 봤는데 톡이군요...이런일도 있군요.. 뭐 이만큼 이슈된 이유는 그만큼 남녀의 민감한 이야기라는 이야기 인가보네요.. 시간내서 리플들 봤습니다..감사합니다..많은 조언들.. 제가 하도 답답하니 억울한 마음에 아쉬웠던것들이 다 생각나더군요... 굳이 따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만..억울하니 생각나더군요.. 뭐 마눌님은 자기가 고쳐보겠다고는 했습니다.. 당장 눈에 띄지는 않는데..뭐 3달 더 봐야죠... 몇가지 ...리플에 대한 답변만 할께요... 우선 마눌님이 조금더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노력해줬으면 하는게 제 바램이고 짜증나는 일이다라는게 요점이구요.. 맞벌이 하면 살림하기 귀찮쵸? 글쵸? 남편은 보통 1~2시에 옵니다 종종밤도 지새고.. ..누가더 하기 싫을까요..이게 싫으면 저도 알바해서 같이 살림할까요?이것도 싫죠? 숟가락..죄송합니다..이것은 근처 사는걸 짜증내기보다..한번더 신경써드리면 안될까? 라는 취지였는데 좀..무리한 표현이였네요.. 처가집에 전 어떻게 하냐고요? 결혼 후 바로 발가락 수술을 하시더군요... 결혼전에 이런 큰일은 처리 해놓는게 상식이죠.. 오빠하나 있는데 집에 거의 안들어 옵니다...물론 이혼했구요..여자가 도망갔다하더군요. 어째요..보내야죠..간병시켜야죠..간병인은 불편하다 하시니.. 신혼에 마눌님 1주일 여름휴가 다쓰게 해서 보냈지요... 물론 수술비 150가량 나온거...제가 능력이 안되서 100만 보내드렸지요.. 왜 능력이 없냐고요? 결혼에 현금은 다 소비되서.. 발수술 따위에 집팔수는 없죠? 수술전에 어떻게 했냐고요? 주말에 어디 이동하신다면 기사해드렸는데요? 잘했다는건 아니고 이게 제가 처가집에 노력은했다라는걸 말씀드리고 파요.. 집두채 다 제것입니다.노하우는 아래.... 뭐 마련한 계기 살짝 알려드리면...도움되시라고..젊으신 분들 사회 첫진출 하신분들... 차 고민에 여자고민에 술값고민에..남자분들 솔직히 돈모으시나요? 못모은다에 50% 모아도 오로지 적금이지요? 또는 증권이런거...저는 방법을 달리 했지요.. 지금은 조금 더 멀리 가야겠으나.....저는 광명이라는 동네가 기회의 동네로 보였지요... 차사고 옷사고 여자만나고 술먹고 할돈...회사생활 2년정도(2001년경)에 3000가량 모아 전세끼고 산 연립이 시작이었죠..여유가 생겨 한채더산거고+@부모님..물론 각종세금 붙을거..이런거 따져보고... 현재 두채에 대한 전세금 및 빚은 클리어...상태구요..대출 또는 빚 0원상태로 결혼.. 요점은 젊은 시기에 차같은 술같은 과소비 하지마시고..경기권으로 좃 대면 내가 살면되지.. 란 개념으로 돌아보면...10년 투자 대상들이 보이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와이프는 7시30분 출근 5시 퇴근 야근없음..5일제 근무..하루 근무중 4시간 휴식시간. 살림하는거 1주일 동안 밥두번,청소,빨래 끝.. 청소,빨래 말리는거 남편 몫 현재 결혼 3개월차..신혼집 꾸미기 아직도 진행중.. 치사하게 좀 따지면.. 여자 결혼비용 식장비용까지 모든것 2000만 해결.. 남자 집2개 8억가량.... 모든거 다 이해하고 결혼했음..그러나..... 살림하기가 싫다 합니다. 처음엔 돈관리..하기 싫답니다..귀찮다고.... 두번째..부부관계가 싫답니다..피곤한다고....귀찮다고... 세번째...집..신혼집인지 이사중인 집인지..구별이 안갑니다... 바닦이 아무리 드러워도 1주일에 한번...그것도 제가 합니다... 6시면 집에오니...저녁도 안하겠다..10분만 투자해서 방한칸씩만 청소해도 되겠구만..안합니다..귀찮다고 피곤하다고...난 밥하니 니가하라고... 빨래는 내가 넣으니 니가 말려라..이런거... 네번째...내가 못해온게 뭐있냐고 적반하장입니다. 독하게 하면 차라도 사와야하겠구만... 제가 비싸게 티비 사서 그나마 2000들었으면서....김치냉장고 패스..냉장고도 안쓰니까 작은거 패스..집이 들어온게 없어서 말이 울립니다...동굴처럼..그래도 패스...집에 들어온 모든것은 옥션표.. 어제 들어온 소파..결혼 3개월만에 그것도 제가 뭐라하니까 걍 가서 덜렁사온거 25만짜리... 제가 안따라 다니는것도 아니고..두달 밤새면서 주말에 쉴때 마트도 몇번 데리고 다녔것만. 욕심있는 여자면 두세번 데리고 가다 못고르면 퇴근하면서 라도 들러 사겠구만... 사람이 우유부단한데 고집있는 스타일..헤메면서도 남의말은 듣지 않는 스타일... 물어봤죠..니살림인데...보면 꾸미고 싶고...가꾸고 싶고 그러지 않냐... 대답은 귀찮아..피곤해...짜증나.... 난 살림하는게 싫어.. 다른 대답은 집구조가 짜증나...아파트갔으면..좋은데.... 아파트 가게 현금좀 보태보고나 그딴 소릴 하시지.... 남자는 집여자는 살림 외친게 누군데.... 다섯번째..현재 대문을 마주하고 시부모 계시지요..솔직히 잠만 따로자는거지..모시는 스타일이죠.. 자기는 살살거리기 싫답니다..저보고 부모 눈치를 본답니다.. 시부모가 들어오는지 나가는지 우리집 마당에는 왜 왔는지..식사는 하셨는지..전혀 신경을 안씁니다. 발단은 시부모가 등산을 즐기십니다. 일요일 저녁에..며느리는 뒹굴고 있고 신경안쓰고...시부모는 산에 갔다와서 밥해드시고... 물론 시부모가 해드셔도 상관없지요..하지만..그래도 맏며느리고 앞집에 살면... 걍 숟갈 하나 더 올리면 해결될텐데... 귀찮고 싫고 짜증난답니다. 나중에 하겠지...냅둬..ㅋㅋㅋㅋ 산에서 오시면 가서좀 거들면 되지 않느냐...그럼 시부모는 산에 갔다와서 며느리 밥해올리냐.. 글구 거든다고 한사람이 제가 끌고가지 않으면 처다도 안봅니다.. 저번엔 하수구가 크게 막혀서..하루 날잡아 집안에서 해결할래도 안뚤려서.. 담날 역류 가능성이 있다고 비엄청오는날 비 맞으시면서 시아버지가 고쳐주셨죠... 난 돈이 더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모른척하며 5만원더드린거에요..라고 했지요.. 내 내심 고마와서 걍 간단히 밥이라도 고맙다고 한끼 해드려야 않냐...했더니 돈드렸자나. 어찌나 짜증내던지.. 뭐가 그렇게 피곤하고 싫고 짜증나고..살림에 관심도 업는지.... 걍 집에선 아무것도 안했었다고..알아서 변하겠지 내비두랍니다. 집에선 공주든 뭐든 일단 시집을 왔으면...뭔가 해보려는 "노력"을 보여야 하지 않습니까...뭐든 자기 편한대로.. 귀찮다고 안하니.. 뭔 말만하면 말도 안되는 이유나 붙이면서 안질려고 하는지... 악을 쓰면서 아무리 틀려도 틀렸다고 안합니다..미치겠습니다. 요즘들어 왜 저 잘나가고 잘생긴 선배들이 왜저리 푸짐한 여자를 여적 연애한 여자와는 다른 스타일과 결혼을 했었나...이제가 그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살림하기 싫다는 와이프...
늦게 찾아 봤는데 톡이군요...이런일도 있군요..
뭐 이만큼 이슈된 이유는 그만큼 남녀의 민감한 이야기라는 이야기 인가보네요..
시간내서 리플들 봤습니다..감사합니다..많은 조언들..
제가 하도 답답하니 억울한 마음에 아쉬웠던것들이 다 생각나더군요...
굳이 따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만..억울하니 생각나더군요..
뭐 마눌님은 자기가 고쳐보겠다고는 했습니다..
당장 눈에 띄지는 않는데..뭐 3달 더 봐야죠...
몇가지 ...리플에 대한 답변만 할께요...
우선 마눌님이 조금더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노력해줬으면 하는게 제 바램이고 짜증나는
일이다라는게 요점이구요..
맞벌이 하면 살림하기 귀찮쵸? 글쵸? 남편은 보통 1~2시에 옵니다 종종밤도 지새고..
..누가더 하기 싫을까요..이게 싫으면 저도 알바해서 같이 살림할까요?이것도 싫죠?
숟가락..죄송합니다..이것은 근처 사는걸 짜증내기보다..한번더 신경써드리면 안될까?
라는 취지였는데 좀..무리한 표현이였네요..
처가집에 전 어떻게 하냐고요? 결혼 후 바로 발가락 수술을 하시더군요...
결혼전에 이런 큰일은 처리 해놓는게 상식이죠..
오빠하나 있는데 집에 거의 안들어 옵니다...물론 이혼했구요..여자가 도망갔다하더군요.
어째요..보내야죠..간병시켜야죠..간병인은 불편하다 하시니..
신혼에 마눌님 1주일 여름휴가 다쓰게 해서 보냈지요...
물론 수술비 150가량 나온거...제가 능력이 안되서 100만 보내드렸지요..
왜 능력이 없냐고요? 결혼에 현금은 다 소비되서.. 발수술 따위에 집팔수는 없죠?
수술전에 어떻게 했냐고요? 주말에 어디 이동하신다면 기사해드렸는데요?
잘했다는건 아니고 이게 제가 처가집에 노력은했다라는걸 말씀드리고 파요..
집두채 다 제것입니다.노하우는 아래....
뭐 마련한 계기 살짝 알려드리면...도움되시라고..젊으신 분들 사회 첫진출 하신분들...
차 고민에 여자고민에 술값고민에..남자분들 솔직히 돈모으시나요? 못모은다에 50%
모아도 오로지 적금이지요? 또는 증권이런거...저는 방법을 달리 했지요..
지금은 조금 더 멀리 가야겠으나.....저는 광명이라는 동네가 기회의 동네로 보였지요...
차사고 옷사고 여자만나고 술먹고 할돈...회사생활 2년정도(2001년경)에
3000가량 모아 전세끼고 산 연립이 시작이었죠..여유가 생겨 한채더산거고+@부모님..물론 각종세금 붙을거..이런거 따져보고...
현재 두채에 대한 전세금 및 빚은 클리어...상태구요..대출 또는 빚 0원상태로 결혼..
요점은 젊은 시기에 차같은 술같은 과소비 하지마시고..경기권으로 좃 대면 내가 살면되지..
란 개념으로 돌아보면...10년 투자 대상들이 보이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와이프는 7시30분 출근 5시 퇴근 야근없음..5일제 근무..하루 근무중 4시간 휴식시간.
살림하는거 1주일 동안 밥두번,청소,빨래 끝..
청소,빨래 말리는거 남편 몫
현재 결혼 3개월차..신혼집 꾸미기 아직도 진행중..
치사하게 좀 따지면..
여자 결혼비용 식장비용까지 모든것 2000만 해결..
남자 집2개 8억가량....
모든거 다 이해하고 결혼했음..그러나.....
살림하기가 싫다 합니다.
처음엔 돈관리..하기 싫답니다..귀찮다고....
두번째..부부관계가 싫답니다..피곤한다고....귀찮다고...
세번째...집..신혼집인지 이사중인 집인지..구별이 안갑니다...
바닦이 아무리 드러워도 1주일에 한번...그것도 제가 합니다...
6시면 집에오니...저녁도 안하겠다..10분만 투자해서 방한칸씩만
청소해도 되겠구만..안합니다..귀찮다고 피곤하다고...난 밥하니 니가하라고...
빨래는 내가 넣으니 니가 말려라..이런거...
네번째...내가 못해온게 뭐있냐고 적반하장입니다. 독하게 하면 차라도 사와야하겠구만...
제가 비싸게 티비 사서 그나마 2000들었으면서....김치냉장고 패스..냉장고도 안쓰니까 작은거 패스..집이 들어온게 없어서 말이 울립니다...동굴처럼..그래도 패스...집에 들어온 모든것은 옥션표..
어제 들어온 소파..결혼 3개월만에 그것도 제가 뭐라하니까 걍 가서 덜렁사온거 25만짜리...
제가 안따라 다니는것도 아니고..두달 밤새면서 주말에 쉴때 마트도 몇번 데리고 다녔것만.
욕심있는 여자면 두세번 데리고 가다 못고르면 퇴근하면서 라도 들러 사겠구만...
사람이 우유부단한데 고집있는 스타일..헤메면서도 남의말은 듣지 않는 스타일...
물어봤죠..니살림인데...보면 꾸미고 싶고...가꾸고 싶고 그러지 않냐...
대답은 귀찮아..피곤해...짜증나....
난 살림하는게 싫어..
다른 대답은 집구조가 짜증나...아파트갔으면..좋은데....
아파트 가게 현금좀 보태보고나 그딴 소릴 하시지....
남자는 집여자는 살림 외친게 누군데....
다섯번째..현재 대문을 마주하고 시부모 계시지요..솔직히 잠만 따로자는거지..모시는 스타일이죠..
자기는 살살거리기 싫답니다..저보고 부모 눈치를 본답니다..
시부모가 들어오는지 나가는지 우리집 마당에는 왜 왔는지..식사는 하셨는지..전혀 신경을 안씁니다.
발단은 시부모가 등산을 즐기십니다. 일요일 저녁에..며느리는 뒹굴고 있고 신경안쓰고...시부모는 산에 갔다와서 밥해드시고...
물론 시부모가 해드셔도 상관없지요..하지만..그래도 맏며느리고 앞집에 살면...
걍 숟갈 하나 더 올리면 해결될텐데...
귀찮고 싫고 짜증난답니다. 나중에 하겠지...냅둬..ㅋㅋㅋㅋ
산에서 오시면 가서좀 거들면 되지 않느냐...그럼 시부모는 산에 갔다와서 며느리 밥해올리냐..
글구 거든다고 한사람이 제가 끌고가지 않으면 처다도 안봅니다..
저번엔 하수구가 크게 막혀서..하루 날잡아 집안에서 해결할래도 안뚤려서..
담날 역류 가능성이 있다고 비엄청오는날 비 맞으시면서 시아버지가 고쳐주셨죠...
난 돈이 더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모른척하며 5만원더드린거에요..라고 했지요..
내 내심 고마와서 걍 간단히 밥이라도 고맙다고 한끼 해드려야 않냐...했더니
돈드렸자나. 어찌나 짜증내던지..
뭐가 그렇게 피곤하고 싫고 짜증나고..살림에 관심도 업는지....
걍 집에선 아무것도 안했었다고..알아서 변하겠지 내비두랍니다.
집에선 공주든 뭐든 일단 시집을 왔으면...뭔가 해보려는
"노력"을 보여야 하지 않습니까...뭐든 자기 편한대로..
귀찮다고 안하니..
뭔 말만하면 말도 안되는 이유나 붙이면서 안질려고 하는지...
악을 쓰면서 아무리 틀려도 틀렸다고 안합니다..미치겠습니다.
요즘들어 왜 저 잘나가고 잘생긴 선배들이 왜저리 푸짐한 여자를 여적 연애한 여자와는
다른 스타일과 결혼을 했었나...이제가 그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