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최정점 103키로를 찍고 계속 다이어트해서 75키로까지 뺐다가
다시 97키로가 되고............
올해 1월달에 다시 시작해서 지금은 61이에요!
식이요법은
별거없구 식사량줄이고 운동했어요!
아침엔 밥안먹고 간단하게
고구마, 단호박, 바나나, 삶은계란 기타등등
로테이션으로 암거나 그날그날 다르게 먹었구요
점심은 일반식
저녁도 아침이랑 동일하게먹거나 일반식했어요
운동은
집에서 이소라, 펌핏업, 강하나, 천칼로리운동 이런거하다가
앞자리 6 찍고나서 헬스끊어서 헬스다니고있어요
근력1시간 유산소50분!!!!!!
아직도 죽을거같네여ㅠㅠㅠㅠㅠㅠ
앞자리 5 찍고나서 글쓰려고했는데
카페에왔는데 케익이 너무먹고싶어서
그 유혹 이겨내려고 비포에프터 글써요...........
정말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은거같아요
요즘엔 불닭볶음면+스트링치즈+삼김에 꽂혀서
매일 불닭볶음면생각만해요.. ㅠㅠㅠ
최근에 코트를사러 백화점엘갔어요
근데 점원이
"55사이즈 입으시죠?"
이말에 진짜 깜짝놀라서
"아뇨! 55는 너무 작을것같은데.. 66입어야될것같아요"
이러니까 오히려 점원이 깜짝놀라면서
"66이요??? 55가 딱 맞으실것같은데.."
정말.. 눈물날뻔했어요 감격스러움...!!
전에는 친구들이랑 쇼핑할때 난 거들떠도안봤는데
막 너무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대해주고
둘러보고오겠다니까 꼭 다시오라고.. 막 그러시구....ㅠㅠ
나 꿈꾸는거아니지? 계속 이랬어요
솔직히 살빼고나서도.. 자신감이없어서 쇼핑을 못했었는데
그래서 패션도그지같았고 꾸미지도않았는데
이제 쇼핑 자주하게될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다이어트 진짜 쉽지않아요 그쵸
결국 지금 케익을 주문해서 한조각 먹고있지만.............
하.......ㅠㅠ
유혹에 넘어가도 다시일어서세요 다시결심하세요
저는예전에 다이어트해야지! 하고
유혹에넘어가서 과자 하나라도 먹게되면
다이어트이제끝이야 난끝났어
이러고 막먹었어요 바보같이
그거하나먹는다고 무슨큰일이 일어나는것도아닌데
왜 세상이끝난것마냥 굴었는지.......
제가 다이어트를 성공해갈수있었던건
생각의 변화였던것같아요
과자하나먹어도
아 군것질해버렸네 저녁쫌만더조절하고 운동열심히하자
이렇게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보니까 다이어트의끈을 놓치않고
결국 이렇게 이만큼의 성과를 거둘수있었던것같아요..
우리 힘내요 여러분 모두 할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