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얼마나 많은 분들이 보게 되실진 모르겠지만 저와 비슷한 처지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몇마디 남기려고 합니다. 저는20대의 남자입니다. 저흰 cc였고 먼저 고백해 온건 여자친구였습니다. 제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여자였기때문에 호감을 가지고 저흰 200일정도 연애를했어요. 200일동안 일주일에 하루 안만나고 다 만날 정도로 가까이 붙어있었고 여행도다니고 학교주변에서도 데이트를 많이 해서 추억이 너무 많았죠.. 헤어지게 된 건 제 실수로 시작되었어요. 위태위태했지만 헤어질 정도는 아니였었는데 제가 믿음을 깨면서 이별을 했고, 수도없이 잡았어요. 여자친구도 너무 급작스럽게 헤어져서 감당이 안되었던지 다시 만나자고 하더군요. 하지만 다시만나고 이주정도를 만나면서 저흰 얼굴을 한번도 안봤어요. 그친구는 제가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다시만나서 좋았던건 딱 하나, 헤어져서 힘들지 않은것. 절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세상에서 가장 편했던 사람이 지금은가장 불편한 사람이라고 하는 여자친구에게 아무 말 할수가 없어서 알겠다고 하면서 다시 이별은 시작되었습니다. 사람심리가 참 이상한것 같아요. 헤어지고 나서도 이곳 헤다판분들처럼 매일 카톡프로필 페이스북을 확인하게 되고 그리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중간중간 영화같은 일들도 있었지만 그건 저만의 이야기니까요. 그런데 결국 며칠전 참지못하고 연락을 했습니다. 보고싶다고,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는다고.. 그친구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다시만날수는 없겠지..?라고 물었을때 의외의 대답이 들려왔습니다. 당장은 급하고 서로 여유가 생겼을때 안부를 물으며 얘기한번 해보자고요. 그런데 그만 오늘 또 연락을 했어요. 그런데 아이러니한건 오늘은 또 나쁘게 헤어지지않아서 다행이라면서 가끔씩 안부도 묻고 할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사진은 지웟냐니까 못지웠다고 하면서 조금씩 지워가고 있다고 하네요. 저에게도 힘들어하지 마라며 잊어가라는 식으로 얘길 하는데 너무 헷갈렸구요. 내일 밥한끼 하자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는데 이친구 학교생활에 대해 도움을 많이 줄수 있는 위치에 있고 해서 내일은 다시만나자느니 그런 말은 안할생각입니다. 그냥 친한오빠로 곁에 있고싶다고 했는데 사실 그건 속마음이 아니지요. 제가 불편하지 않도록 밥도 같이먹고 자주 해보러던 생각이였는데 잘못된 생각인것 같아요 그냥 시간을 주고 기다렸어야 되는데.. 하는 후회가 됩니다. 그런데 시간을 주면 영영 돌아오지 않을것만 같아서 무섭기도 해요.. 저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진 뒤에 이도저도 모를때..
저는20대의 남자입니다.
저흰 cc였고 먼저 고백해 온건 여자친구였습니다.
제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여자였기때문에 호감을 가지고 저흰 200일정도 연애를했어요. 200일동안 일주일에 하루 안만나고
다 만날 정도로 가까이 붙어있었고 여행도다니고 학교주변에서도 데이트를 많이 해서 추억이 너무 많았죠..
헤어지게 된 건 제 실수로 시작되었어요.
위태위태했지만 헤어질 정도는 아니였었는데 제가 믿음을 깨면서 이별을 했고, 수도없이 잡았어요.
여자친구도 너무 급작스럽게 헤어져서 감당이 안되었던지 다시 만나자고 하더군요.
하지만 다시만나고 이주정도를 만나면서 저흰 얼굴을 한번도 안봤어요. 그친구는 제가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다시만나서 좋았던건 딱 하나, 헤어져서 힘들지 않은것.
절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세상에서 가장 편했던 사람이 지금은가장 불편한 사람이라고 하는 여자친구에게 아무 말 할수가 없어서 알겠다고 하면서 다시 이별은 시작되었습니다.
사람심리가 참 이상한것 같아요. 헤어지고 나서도 이곳 헤다판분들처럼 매일 카톡프로필 페이스북을 확인하게 되고 그리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중간중간 영화같은 일들도 있었지만 그건 저만의 이야기니까요.
그런데 결국 며칠전 참지못하고 연락을 했습니다. 보고싶다고,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는다고..
그친구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다시만날수는 없겠지..?라고 물었을때 의외의 대답이 들려왔습니다.
당장은 급하고 서로 여유가 생겼을때 안부를 물으며 얘기한번 해보자고요.
그런데 그만 오늘 또 연락을 했어요.
그런데 아이러니한건 오늘은 또 나쁘게 헤어지지않아서 다행이라면서 가끔씩 안부도 묻고 할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사진은 지웟냐니까 못지웠다고 하면서 조금씩 지워가고 있다고 하네요. 저에게도 힘들어하지 마라며 잊어가라는 식으로 얘길 하는데 너무 헷갈렸구요.
내일 밥한끼 하자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는데 이친구 학교생활에 대해 도움을 많이 줄수 있는 위치에 있고 해서 내일은 다시만나자느니 그런 말은 안할생각입니다.
그냥 친한오빠로 곁에 있고싶다고 했는데 사실 그건 속마음이 아니지요.
제가 불편하지 않도록 밥도 같이먹고 자주 해보러던 생각이였는데 잘못된 생각인것 같아요
그냥 시간을 주고 기다렸어야 되는데.. 하는 후회가 됩니다.
그런데 시간을 주면 영영 돌아오지 않을것만 같아서 무섭기도 해요..
저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