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랑 사귈때, 전여자친구가 자기동성친구(고등학교부터친구)와 매일연락하고 해서 질투가났습니다.웃긴얘기일수도 있지만 질투가 난 나머지 장난으로 친구야 나야 이렇게물어보니걔는 둘다소중하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다른사람보다 그애 를 가장좋아하는데 제가좋아한만큼 걔는 그렇지않아보여서 좀 아쉬었지만 뭐 오래된친구니 이해했습니다.그렇게 사귀다 걔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년뒤제가 다른여자를사귀게 됐고그여자도 전여자친구처럼 비슷하게 오래된동성친구를 정말 아끼더군요(의리인지 우정인지)정말 부러울정도로 아껴서 제가 이번에도질투가나더군요 그래서 내가소중하냐 친구들이소중하냐 물었더니솔직히 친구가더소중하다더군요그것도내놓고....앞에선 제가좋다고해줄수도있는데 정말솔직하더군요 그래서 이해하려고하는데자꾸전여자친구 전처를밟고있는느낌에
여자친구가 저보다 자기의동성친구를 더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리고 몇년뒤제가 다른여자를사귀게 됐고그여자도 전여자친구처럼 비슷하게 오래된동성친구를 정말 아끼더군요(의리인지 우정인지)정말 부러울정도로 아껴서 제가 이번에도질투가나더군요 그래서 내가소중하냐 친구들이소중하냐 물었더니솔직히 친구가더소중하다더군요그것도내놓고....앞에선 제가좋다고해줄수도있는데 정말솔직하더군요 그래서 이해하려고하는데자꾸전여자친구 전처를밟고있는느낌에
일이잡히지않습니다
걔가 저를좋아하는건 압니다 그리고저는 10을주면 걔에게서 10을바라지않습니다.그치만!!!저보다 10이상을 줄 친구!가 있다는게 가슴아픕니다.어쩌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