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제가 네이트 판에 글을 올리게 되줄은 몰랐네요 여성분들만 가능한 카테고리라 본의 아니게 와이프 이름으로 가입하게됐습니다 사건인 즉슨,지난주에 우리딸과 같은 반 여자아이가 제딸아이가 샤프와 샤프심을 훔쳤다고 학교 폭력 신고센타(?)인가하는곳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와중에 그 옆에있던 아이도 덩달아 자기돈 2천원을 훔쳤다고 같이 신고를 하였구요 그리고 나서 경찰분이 학교에 찾아오게돼었구요 문제는 경찰분이 담임선생님과 통화후 방문한게 아니라 신고전화만 받고 불쑥 찾아온거구요 그걸로 인해서 우리아이가 불려가면서 같은 학년 친구들에게,또한 엄마들에게 소문이다 난상태구요 현재까지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경찰관분과 담임및 해당학부모들과 상담을 하였구요 그리고 아이들도 불러서 조사한 결과 신고한친구및 증인역할을한 친구는 사과를했습니다.학부모들끼리도 좋게 해결이 돼었구요 문제는 2천원을 훔쳤다고 신고한아이와 학부모는 자기딸아이를 믿는다며 사과를 못하겠다며 서로 감정싸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아이한테 그럼 언제훔친거냐 물어보니 언젠지 기억은 나지않지만 훔쳤다고 하고있구요 참 아이러니 하게도 이친구는 사교성이 좋고 또래친구들보다 많이 되바라졌다고하더군요 선생님께도 눈똑바로뜨고 대들정도로 말입니다 이번사건을 계기로 알게된건 우리딸아이가 7살때 1년남은 유치원을 옮긴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냥 집근처로 올려고하나보다했지만 와이프가 이제서야 말하더군요 그친구로 인해서 왕따를 당해서 옮기게 된거라구요 평소에도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얘기지요 기억도 잘 나지않는 사건을 신고한거는 어린아이라 그럴수있다하지만 그아이 학부모의 행태가 너무 화가나네요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우리아이를 도둑으로 몰고 학교엔 이미 소문이 날데로났구요 아이는 전학을 가고 싶어합니다 담임도 중재능력이 부족해보이구요,하다못해 저는 애아빠들끼리라도 얘기를 해보려하였으나 그쪽집에서 거절을 하더군요.또한 철없는 아이들 전화한번에 경찰까지 출동해서 일을 이렇게 크게 만든것부터가 참 어이가 없습니다 다른 두아이는 우리딸을 볼때마다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 감정으로선 당장 그집에가서 따지고 싶으나 이럴때일수록 냉정해져야 할것같아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싶어서 이곳에 여러 어머니들께서 많이 보시는것 같아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현재 그쪽집에서 끝까지 사과가 없을시 제가 생각하는 극단적인 방법은 민사소송이구요 또한 돈을 훔쳤다고 하는 장소가 아이들 노는 방방?이라고하는곳이라 cctv또한있더군요 자료복원해서 우리아이의 누명을 벗겨주는방법.... 언제갔었는지는 그곳에 기재가 돼있어서 날짜는 확인을 했습니다 데이타만 복구하면 되는 상황이구요 우리가 할수 있는 다른 대안들은 어떤게 있는지 어떻게해야 누명을 벗기고 사과를 받을수 있을까요? 그쪽집에선 증거도 없이 신고한상태에서 안훔쳤다는 증거를 가져와야만 사과를 한다고 하더군요...참 이런 학부모들도있구나 새삼느낍니다 결자해지,자업자득이라고 베푼만큼 돌아오고 행한만큼 다시온다는걸 그부모는 아직모르나봅니다 너무도 뻔뻔한 행태에 헛웃음만 나올뿐입니다 말이 많이 길어졌는데요 여러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34
9살짜리 아이를 키우는 학부형입니다..너무도 억울하여 조언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제가 네이트 판에 글을 올리게 되줄은 몰랐네요
여성분들만 가능한 카테고리라 본의 아니게 와이프 이름으로 가입하게됐습니다
사건인 즉슨,지난주에 우리딸과 같은 반 여자아이가 제딸아이가 샤프와 샤프심을 훔쳤다고
학교 폭력 신고센타(?)인가하는곳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와중에 그 옆에있던 아이도 덩달아 자기돈 2천원을 훔쳤다고 같이 신고를 하였구요
그리고 나서 경찰분이 학교에 찾아오게돼었구요
문제는 경찰분이 담임선생님과 통화후 방문한게 아니라 신고전화만 받고 불쑥 찾아온거구요
그걸로 인해서 우리아이가 불려가면서 같은 학년 친구들에게,또한 엄마들에게 소문이다 난상태구요
현재까지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경찰관분과 담임및 해당학부모들과 상담을 하였구요
그리고 아이들도 불러서 조사한 결과 신고한친구및 증인역할을한 친구는
사과를했습니다.학부모들끼리도 좋게 해결이 돼었구요
문제는 2천원을 훔쳤다고 신고한아이와 학부모는 자기딸아이를 믿는다며 사과를 못하겠다며
서로 감정싸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아이한테 그럼 언제훔친거냐 물어보니 언젠지 기억은 나지않지만 훔쳤다고 하고있구요
참 아이러니 하게도 이친구는 사교성이 좋고 또래친구들보다 많이 되바라졌다고하더군요
선생님께도 눈똑바로뜨고 대들정도로 말입니다
이번사건을 계기로 알게된건 우리딸아이가 7살때 1년남은 유치원을 옮긴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냥 집근처로 올려고하나보다했지만 와이프가 이제서야 말하더군요
그친구로 인해서 왕따를 당해서 옮기게 된거라구요
평소에도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얘기지요
기억도 잘 나지않는 사건을 신고한거는 어린아이라 그럴수있다하지만
그아이 학부모의 행태가 너무 화가나네요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우리아이를 도둑으로 몰고 학교엔 이미 소문이 날데로났구요
아이는 전학을 가고 싶어합니다
담임도 중재능력이 부족해보이구요,하다못해 저는 애아빠들끼리라도 얘기를 해보려하였으나
그쪽집에서 거절을 하더군요.또한 철없는 아이들 전화한번에 경찰까지 출동해서
일을 이렇게 크게 만든것부터가 참 어이가 없습니다
다른 두아이는 우리딸을 볼때마다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 감정으로선 당장 그집에가서 따지고 싶으나 이럴때일수록 냉정해져야 할것같아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싶어서 이곳에 여러 어머니들께서 많이 보시는것 같아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현재 그쪽집에서 끝까지 사과가 없을시 제가 생각하는 극단적인 방법은 민사소송이구요
또한 돈을 훔쳤다고 하는 장소가 아이들 노는 방방?이라고하는곳이라
cctv또한있더군요 자료복원해서 우리아이의 누명을 벗겨주는방법....
언제갔었는지는 그곳에 기재가 돼있어서 날짜는 확인을 했습니다
데이타만 복구하면 되는 상황이구요
우리가 할수 있는 다른 대안들은 어떤게 있는지 어떻게해야 누명을 벗기고 사과를
받을수 있을까요? 그쪽집에선 증거도 없이 신고한상태에서 안훔쳤다는 증거를 가져와야만
사과를 한다고 하더군요...참 이런 학부모들도있구나 새삼느낍니다
결자해지,자업자득이라고 베푼만큼 돌아오고 행한만큼 다시온다는걸 그부모는 아직모르나봅니다
너무도 뻔뻔한 행태에 헛웃음만 나올뿐입니다
말이 많이 길어졌는데요 여러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