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데 어디가서 하소연할곳도없어서ㅠㅠ 그냥좀 들어주세요..... 저는 평범한 스무한살 흔녀 입니다 남자친구랑은 일년좀넘게 사겼다가 어제 깨졌구요 정확히말하면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는 했어요.. 점점 제가 안좋아하는것만 같구 주위에서는 안좋아하면 빨리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다고해서요 제가 만날자신이없어서 문자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운건 아니구 한달전부터 서서히 연락을 줄였구요. 사실 그냥 질려서 헤어지자는게 아니라 너무 집착을합니다... 저번에는 싸우다가 맞을뻔한적도있구요 더사귀면 사귈수록 헤어지기 힘들거같아서 헤어지자했습니다 남자친구도 눈치를 체고있었어요. 그런데 헤어지자하자마자 갑자기 쌍욕을 하더라구요 문자로.. 니소문을 믿었어야됐다 니때문에 친구를다 잃었다 너같은 미친년때문에 병신이됐다는등.. 몸팔고다니니 어땟냐구 더럽다는등... 이런얘기를 들엇는데 정말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한건 제탓이니까 그냥 답장도안했는데 저한테 마지막으로 보낸문자가 제가 친하게지내는 오빠들..욕을하면서 병신들이 자기한테 마..약을먹였다고 바로다음날 그오빠들을 만나서 물어보니까 상황이 반대더라구요.. 혹시나해서 남자친구까지 같이만나서 삼자대면을했는데 아무말못하고있더라구요.. 오히려 남자친구가 약쟁이라는 소리까지 듣고도 예전에 만낫던 전남친이 A 라고 가정하고 어제 헤어진 남친이 B 라고하면 그날만나서 소문에대해서 물어보니 C 라고하는 남자사람이 말해줬다하더라구요.. 그 C 라는사람은 A 랑 B 둘다 친구관계구요 A 와 B 는 서로 알지못해요 B 랑 사귀고나서 알게됐습니다 친구였다는걸.. 예전에도 제욕을 하고다녓어요 남자한테 다 꼬리를치고다닌다구 그때는 그냥넘겼는데 이번에는정말 도가 너무 지나친거같네요 소문이 이럽니다.. 고등학교다니면서 오빠들에게 몸을 다대줬다는 소문부터 일년반전에 학원을 다녔는데 그학원쌤한테 몸을대줘서 점수를 받앗다는 소문까지 여자로써 너무 수치스럽고 화가납니다.. 제가 성격이 남자같다고나할까....그래서 그런지 주위에 여자사람친구가 별로 없어요 제가 외모가 이뻐서 남자인 사람이 많은건 절대아니구요 오빠들만나도 때리고 놀고 형이라 부를정도의 사이예요 이런 오빠들이랑 자고 다닌다니..너무 어이가없네요 그런데 이런얘기까지 들으니 제가 처신을 제대로 못해서 소문이 여기까지 난거같더라구요 이소문을 들은주위사람들이 지금 한둘이아니라 지금와서 해명해봤자 웃길꺼같고..... 남자사람친구들 만나서 하소연해봤자 소문만 더않좋아질꺼같아서 이렇게 집에만 쳐박혀있어요 C에게 너무 화가나서.. 맘같아서는 만나서 싸대기라도 때리고싶은데... 웃긴건 저랑 C는 얼굴밖에 모른다는거에요 만나도인사도 안하는사이예요............ 만나서 욕이라도 하구올까요...?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1
몸판다는 소문이요.....
답답한데 어디가서 하소연할곳도없어서ㅠㅠ
그냥좀 들어주세요.....
저는 평범한 스무한살 흔녀 입니다
남자친구랑은 일년좀넘게 사겼다가 어제 깨졌구요
정확히말하면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는 했어요..
점점 제가 안좋아하는것만 같구 주위에서는 안좋아하면
빨리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다고해서요
제가 만날자신이없어서
문자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운건 아니구 한달전부터 서서히 연락을 줄였구요.
사실 그냥 질려서 헤어지자는게 아니라 너무 집착을합니다...
저번에는 싸우다가 맞을뻔한적도있구요
더사귀면 사귈수록 헤어지기 힘들거같아서 헤어지자했습니다
남자친구도 눈치를 체고있었어요. 그런데
헤어지자하자마자 갑자기 쌍욕을 하더라구요 문자로..
니소문을 믿었어야됐다 니때문에 친구를다 잃었다
너같은 미친년때문에 병신이됐다는등..
몸팔고다니니 어땟냐구
더럽다는등... 이런얘기를 들엇는데 정말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한건
제탓이니까 그냥 답장도안했는데 저한테 마지막으로 보낸문자가
제가 친하게지내는 오빠들..욕을하면서 병신들이 자기한테 마..약을먹였다고
바로다음날 그오빠들을 만나서 물어보니까 상황이 반대더라구요..
혹시나해서 남자친구까지 같이만나서 삼자대면을했는데
아무말못하고있더라구요.. 오히려 남자친구가 약쟁이라는 소리까지 듣고도
예전에 만낫던 전남친이 A 라고 가정하고
어제 헤어진 남친이 B 라고하면
그날만나서 소문에대해서 물어보니 C 라고하는 남자사람이 말해줬다하더라구요..
그 C 라는사람은 A 랑 B 둘다 친구관계구요
A 와 B 는 서로 알지못해요
B 랑 사귀고나서 알게됐습니다 친구였다는걸..
예전에도 제욕을 하고다녓어요 남자한테 다 꼬리를치고다닌다구
그때는 그냥넘겼는데 이번에는정말 도가 너무 지나친거같네요
소문이 이럽니다..
고등학교다니면서 오빠들에게 몸을 다대줬다는 소문부터
일년반전에 학원을 다녔는데 그학원쌤한테 몸을대줘서 점수를 받앗다는 소문까지
여자로써 너무 수치스럽고 화가납니다..
제가 성격이 남자같다고나할까....그래서 그런지 주위에 여자사람친구가 별로 없어요
제가 외모가 이뻐서 남자인 사람이 많은건 절대아니구요
오빠들만나도 때리고 놀고 형이라 부를정도의 사이예요
이런 오빠들이랑 자고 다닌다니..너무 어이가없네요
그런데 이런얘기까지 들으니 제가 처신을 제대로 못해서 소문이 여기까지 난거같더라구요
이소문을 들은주위사람들이 지금 한둘이아니라
지금와서 해명해봤자 웃길꺼같고.....
남자사람친구들 만나서 하소연해봤자 소문만 더않좋아질꺼같아서
이렇게 집에만 쳐박혀있어요
C에게 너무 화가나서.. 맘같아서는 만나서 싸대기라도 때리고싶은데...
웃긴건 저랑 C는 얼굴밖에 모른다는거에요
만나도인사도 안하는사이예요............
만나서 욕이라도 하구올까요...?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