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회사원입니다.
곧 있으면 다가올 빼빼로 데이...
사랑하는 사람에겐 고백의 기회, 친한 주변 지인 및 동료 분들에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요 ~
전 회사에서 맞는 첫 빼빼로 데이라 그런지 얼마나 몇개를 준비해야 될런지
너무너무 고민이 됩니다.
제가 일하는데가 한 90명정도의 직원이 있는데..
그렇다고 90개를 다 주기엔 저의 얇은 지갑이 부담이 되고..
중요하신 분들(간부급)만 드리기엔 보는눈이 많아
괜히 오바 하는것 같기두 해요 ㅠㅠ
커피마시면서 다른 동료들과 얘기해보니
이건 무슨 조공인양 의례적으로 챙겨드리는게 맞는거라고 하시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
정말 조공이라도 바쳐야 되는건지 ... 사회생활을 해보신 여러분들의
조언을 받아 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