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성인들보다도 바쁜 나날을 보내는 김유정
어린 나이임에도 청초한 분위기로 따라갈 사람이 드문데...
그 이미지에 한 몫 하는 게 바로 유정이의 저 빛나는 눈망울 같음
유난히 초롱초롱 별처럼 빛나는 김유정 눈동자
가까이서 보면 이런 느낌....?
렌즈도 안 끼는데 완전 까맣고 반질반질
유리알처럼 빛나
영롱하다는 말이 딱임
애가 똘똘해 보이는게 저 눈동자 떄문인 것 같아
어휴... 중딩의 분위기라니..... 이것이..... 정녕......
안 예쁜 구석 찾는 게 더 힘들 것 같은 유정이
눈동자마저 예쁨...
진짜 눈에 별 박은 것 같네...
어떻게 이런 자연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