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 악역 생활을 끝내고 본격 여심 브레이커로 변신한 유연석
응사에서 세련되고 다정다감한 서울 남자로 출연 중인데 거기서 야구선수임..ㅠㅠ
야구 유니폼들이 아주 자기 몸처럼 착착 감기는 연석쨔응
요즘 유연석 보는 맛에 삶...ㅠㅠ
복장 안 가리고 걍 야구 유니폼이라면 닥치고 소화중.... 하악하악
셀카ㅠㅠ 이거 완전 남친 코스프레용으로 딱인데
이미 너무 유명해져서 더이상 쓸 수 없다는 슬픈 전설이....
하... 좋다.....
등빨 쥬금....
다들 쓰레기 앓이 할 때 나는 칠봉이 앓이해서 죽을 거 같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공도 꽤 잘 던지는 듯....
몰라 몸매가 다 했어ㅠㅠ
난 나정이 남편이 칠봉이었으면 좋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잘 어울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